2002년 제1회 새 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시작으로
위러브유는 지난 16년간 걷기대회를 개최해왔다.
지금까지 20만 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함께한 거리는 지구 11바퀴를 훌쩍 넘어선다.
이를 통해 참가 가족들에게는 행복한 추억을,
지구촌 곳곳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희망의 메시지를 남겼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지난 15일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가족의 밝은 내일을 소망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전 세계인의 행복한 미래를 응원하는 ‘제19회 새 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재단법인 국제WeLoveU가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세종병원, 한국아동학대 예방협회가 후원하는 ‘제19회 새 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행사에는 1만 3천여 명의 회원들과 시민들이 참여했다.
또한, 주한 요르단 대사, 스페인 대사, 멕시코·볼리비아·이라크 공관차석을 비롯한 19개국 외교관들도 가족 행복을 돈독히 하고 지구촌 곳곳의 어려운 이들을 돕는 사랑 행렬에 동참했고, 이배근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장 등 각계 인사들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위러브유는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국내 복지소외가정과 다문화가정 115세대에 의료비 및 생계비를 지원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온두라스, 인도, 파키스탄, 라오스, 몽골, 네팔, 캄보디아, 가나, 콩고 민주공화국, 가봉, 베냉, 우크라이나 등 해외 20개국에 교육 시설‧물품 및 교육활동도 지원한다.
지난해 열린 제18회 걷기대회를 통해서는
국내 다문화가정, 복지소외가정에 생계비 및 의료비를 전달하고
인도네시아, 콜롬비아, 짐바브웨, 카메룬, 베냉 기후난민과 빈곤지역 주민에게
공공시설 및 생필품을 지원하며 절망에 빠진 수많은 가정에 위로와 용기를 선사했다.
출처는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0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