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나는 워너블이야 프듀 초반부터 지금까지 쭉 애들 응원했었어 그리고 스타라이브 사건 터졌을 때 나는 별로 아무렇지 않았어 그냥 뭐 그럴 수 잇구나 이해하고 싶었고 그냥 오히려 컴백 전에 사건 터져서 마음이 좀 쓰고 쉴드치거나 그런 맘이 아니라 그냥 애들을 믿고 싶었어ㅠㅠ
그리고 처음 성운이 결과 나왓을 따 정말 나는 기뻤는데 사람들이 정확한 곳 아니라 그러고 학교에 가도 응 ㄷㄸㄱ 거리는 애들 보면 그냥 답답하고 속상했어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가 욕 먹고 조롱 당하는 거 듣는데 기분이 좋을 리가 없잖아 그리고 성운이나 워너원 관련 글에도 숭실대 결과 가져오라고 하는 거 보고 이미지 되돌리기 어렵겠구나 생각하고 답답했어 결과가 나와도 믿어주질 않으니까
그리고 오늘 숭실대 결과 보고 나는 진짜 기분이 좋았는데 판 분위기 보니까 원래 글 안 쓰는 사람인데 진짜 글 쓰게 되는 거 같아 그냥 너네들이 원하는 결과 안 나오니까 돈 맥였다니 정확한 거 아니냐니 우기는 거야? 악플달다가 이제 고소당할까봐 부들대는 거야? 둘 중 뭐라도 그냥 우스워 나는 내 가수 믿어서 원하는 결과를 얻어서 기분이 좋고 기뻐 악플 다는 애들이나 여전히 조롱하는 애들도 이제 그만해 사실도 아닌 걸로 계속 글 올리고 악플 쓰면 고소 당하겠지 곧 쨋든 기분은 좋다 이제 더이상 워너원 스타라이브 일로 조롱하는 사람들 없었으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