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난 도시에서 공학다니다가 고2때 전학옴,, 말그대로 완전 읍면리 단위인 촌동네 여고인데 전교생은 200명정도임(타지역에서도 옴) 거의 유치원 초중고 같이다녀서 전교생 다 아는사이고 학기초 어색함 그런거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반 애들 왕따같은 것도 없고 다 친함.. 심지어 성격별로인애도 끼리끼리잘다님... 근처에 잘보일 또래 남자도 없어서 놀러갈때빼고는 화장도안하고 꾸미지도않음... 나 전학와서 못어울릴까봐 걱정했는데 애들 다 잘챙겨주고 착해서 적응 잘했다ㅠㅠ 케바케고 도시학교도 장점 많지만 여기 ㄹㅇ놀데없어서 약간 재수학원 온 느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