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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제사 지내는 중임

ㅇㅇ |2018.04.19 23:30
조회 38 |추천 0

거실에 제삿상 차려놓고 인사 드린 다음에 반야심경 틀어두고 방으로 들어왔다...
방에 문이 없어서 거실 소리 다 들리는데
향 냄새에 반야심경이랑 화음경, 천수경 소리.. 완전 절 온 줄
기분 좋닿ㅎ 향 냄새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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