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흔한 올해 의대 졸업생.jpg

ㅇㅇ |2018.04.20 22:55
조회 78,296 |추천 320

162e1ac05784b2e51.jpg 흔한 올해 의대 졸업생.jpg162e1a235394b2e51-1.jpg 흔한 올해 의대 졸업생.jpg162e1aa66dd4b2e51.jpg 흔한 올해 의대 졸업생.jpg



10대 때부터 이태석 신부에게 도움을 받았던 남수단의 청년, 토마스 타반 아콧(33)이태석 신부의 주선으로 2009년 한국 유학, 한국어를 배우고, 올해 신부가 졸업했던 의대를 졸업함"이태석 신부의 길을 따르고 싶다"


이태석 신부님은 내전으로 고통받고있던 수단으로 넘어가 의료봉사를 해주신 의인.
이태석 신부님의 이야기는 <울지마톤즈>라는 다큐멘터리로 만들어지기도 함

관련기사:http://m.viva100.com/view.php?key=20180116010006207



출처 -신선한닷컴 http://sinsunhan.com/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71649


갤러리 바로가기
추천수320
반대수10
베플ㅇㅇ|2018.04.21 08:31
제가 존경하는 이태석 신부님 신부님은 종교 인종을 떠나서 그냥 사랑과 인간다움이 뭔지를 보여주고 가신 분입니다. 하늘에서도 저 학생을 보며 얼마나 자랑스러우실까요. 이태석 신분님 같은 좋은 의사, 좋은 스승, 좋은 사람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베플ㅇㅇ|2018.04.21 09:31
네 꼭 잘 돌아가서 좋은 의사가 되세요
베플ㅇㅇ|2018.04.21 15:04
아 진짜 훈훈하다ㅠ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