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6남자입니다.
전여친은 23이구요 전여친은 대학생 전 중퇴생입니다.
글재주가 없어 내용이 이해하기 어려우실수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280일 사귀고 잠수이별 당했습니다.
솔직히 첫 시작부터 전 나쁜놈 이였습니다.
전여친하고는 아르바이트 하다가만났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알바형이 마음에 들어해서 저는 그때 관심도 없었을때였구요 전 둘다 친해서 도와줬습니다.
둘이 만날수있게 도와줬죠
둘이 사귀게 되어서 되서 잘됬다 했습니다. 하지만 그 직장형이 전여친이 연락이 안되면 친구나 다른사람에게 부탁을해 스토킹 비슷하게 했는데 전여친은 충격을 받아 헤어지려고 할때 저에게 상담? 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상담도 해주고 기분도 풀어줄겸 영화를 보는데 공포영화를 봤습니다. 공포영화보면 놀라서 저에게 붙는 모습을 보고 그때 심장이 두근했죠 그래서 그때 부터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알바끝나면 따라가서 집에 데려다주고 손잡고 그 알바형이 그게문제였다면서 다시 잘해보고싶다고할때 저는 아무말없이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제 마음이 가는데로 하자 이랬거든요 제가 참 나쁜놈이죠 둘이 잘되라했다가 제가 뺏는
구애를 했더니 결국 사귀게 되었습니다. 알바형과 헤어지구요 그런데 저희는 알바기간이 끝나구 전여친은 모은돈으로 해외여행을 저는 다른알바를 시작했죠
2달간 못봤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연락은 했구요
그러다 한국에 들어오고 저는 알바기간이 끝나구 그런데 저희는 둘다 잠이 많아서 그런지 거의 저녁에 데이트하구 전여친은 저에게 사소한것도 챙겨줬습니다. 전 생각해보면 그정도까지는 못챙겨줬죠
전여친은 개강을 하고 저는 복학을 할까말까 하다가 제가 하고싶은일을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중퇴를 결심했구요
전여친은 개강후 조별과제 폭탄을 맞고 연락이 점점 줄어들더니 결국 잠수이별을 선택을 했어요
참고로 저희는 한번도 싸운적이없습니다.
너무 미안하구 못난 저랑 사귀어줘서 헤어지자는 말 한마디 들었으면 덜 힘들었을텐데 너무 좋은여자라 잡고싶은데 연락이 안되서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