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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왕따 이야기 삭제했어요

오늘도하루가 |2018.04.22 12:57
조회 53,926 |추천 300
삭제했어요 본의 아니게 불편을 끼쳐서 죄송해요 지나간 일이지만 제 대신 화내고 공감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해요

제 글이 불편했을 수도 있어요 자작이라고 하시는 분들이나 그외 비난하시는 분들에겐 글을 읽고 기분 나쁘게 해서 미안해요

하지만 거짓도 없었고 사실이였어요
하나하나 투집 잡아서 계속 댓글 올리시는 분들도 이해는 못하겠지만 저도 잘한게 없으니 ㅎ

초록색나무집이 아니고 초록색 페인트로 칠해져 부숴진.나무문짝 집이였습니다 동화책 쓰시냐는분 핸드폰으로 급하게 써서 오해있게 써졌어요

그외 제게 질타하신 많은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본의 아니게 오해도 생기고 제가 표현을 잘 못해서 진심을 받아들이지 못하신 것 같아요

반응 좋으면 2차 쓴다는건 중학교때까지 왕따 당했는데
초등학교때랑 왕따 당하는게 틀리더라고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발달이 되는 과정이니까요

시간이 없어 초등학교시절만 써서 중학교때도 쓸거라는 말이 제 무지함으로 오해를 하게 했습니다

중학교 이야기는 안쓸꺼예요ㅎㅎ모두들 행복한 4월 되세요

아 그리고 저는 성인남자예요 ㅋ
추천수300
반대수42
베플ㅇㅇ|2018.04.23 19:29
별로다...반응 좋으면 더 심한 왕따이야기를 올린다니...? 점점 더 자극적인 내용으로 따봉받는 따봉충이랑 다를게 없다싶음.
베플쓰니|2018.04.23 19:05
선생 자격도 없는 사람이 선생을 하고 자빠라졌네. 도와주지 못 할망정 피하고나 있으니... 어휴... 그리고 그 애새1끼들 먼 미래가 보이네... 보나마나 사채업자들과 어깨동무 하면서 다니겠지
베플ㅇㅈ|2018.04.23 18:43
대체 가난해서 왕따 시키는건 왜그런건지 이해가 안된다. 내가 10년전에 학교 다닐때 우리학년만 시범적으로 일본으로 수학여행갔었거든..? 배타고 가긴 했는데 그래도 가격이 부담스러운지 교무실에서 못간다고 이야기하는 친구를 나랑 내친구가 봤었어. 그때 다같이 추억을 쌓는 수학여행에 우리반애 한명이 누락되는게 마음이 아파서 반애들 십시일반으로 모아서 같이 갔던 기억이나. 물론 모으는것도 여유되는한 무리 되지않게. 가서 용돈도 같이 나눠쓰고. 우리반만 출석률100퍼였어. 공부그렇게 잘하는 반은 아니였지만 담임선생님께서 매우 뿌듯해했던 기억이난다. 아직까지도 인생살면서 제일 잘했던 일 중 하나같아. 아직 애들이 어려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쓰니야 힘내. 가난은 죄가 아니야. 기죽지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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