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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층사는게 죄인거죠~

에휴 |2018.04.22 20:05
조회 85 |추천 0

지금 사는 아파트에서 22년동안 살았고
층간소음 피해를 줄만큼 어리지도 않은 성인 4인가족입니다

1년전부터 아래집에 신혼부부가 이사오더니
많게는 일주일에 3번 적게는 1번은 계속 인터폰 해서 짜증나 죽겠네요

처음에는 예민하시니 그럴 수도 있겠다싶어
실내화 착용하며 주의하며 지냈어요.
그런대도 얼마나 예민하신지 하루걸러 인터폰이 오네요

성인4인가족이니 평일 오전에는 집에 없고
저녁이 주 생활시간인데 그시간에도 시끄럽다고 인터폰을 한다면 저희는 언제 생활을 해야할까요?
청소기 빨래도 못해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주의하는게 한두번이죠
오늘 너무 어이없던건
엄마가 일요일 오전에 베란다 청소를 하는대
시작 30분만에 인터폰으로 시끄럽다고 했다네요.
아니 도대체.. 저희는 그럼 언제 청소를 해야할까요.......ㅠㅠㅠㅠ 하진짜

저렇게 예민하면 아파트에 살면 안되죠..
복도식 아파트라 소음도 강한대 어느정도 배려해야하는건 아닌가요?

가족 중 엄마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계세요.
좋은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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