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계속 글 안올라 간다고 화내고 있었는데 사실 똑같은 글이 계속 올라가고 있었네 ㅠㅠ 저번이 올린 글이랑 비슷해도 양해 부탁해 ㅠㅠ
안녕,
16살 판남이야. 글은 처음 써보는데 이번 년도에 만든 별거 아닌 요리 모음집 올려보니까 잘 보길 바래.
이거는 3번 해본 야끼소바 중에 마지막에 만든 야끼소바, 마지막 꺼라 그런지 가장 잘 만들어 진거 같아.
이거는 돈까스 덮밥 돈부리인데 생각 보다 잘 돼서 놀란 음식 이랄까?
이거는 백종원 레시피 계란 볶음밥인데 그때 흑미밥 밖에 없어서 예쁘게는 안 나왔어.
까르보나라 만두라고 요리책에 나와있는거 만든건데 우려 보다는 괜찮았던거 같아.
토마토 해물 리조또인데 가장 맛있고 잘 만들었던거 같은 음식이야. 사진은 예쁘게 안나와서,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솔직히 파스타 중에 조금 쉬운 파스타인데 사진이 좀 잘 나온거 같아!
이거는 맥앤 치즈, 치즈는 일반 사각형 치즈하고 까망베르 넣었어
면만 라면 면인 해물 짬뽕, 생각보다 잘 만들어 지니까 면이 아까운 음식이야 ㅠ
급하게 만든거라 급하게 만든 티가 나는 볶음 우동!
이거는 먹을 것도 먹을 거지만 여사친도 주려고 겸사 겸사 만든 초코바 !
원래는 조금 여러개 만들어서 위에 여사친 포함해서 조금 여러명 줄려고 했는데 재료가 부족해서 아깝게 여사친도 못준 퐁당오 쇼콜라
조금 최근에 만든 코하쿠토, 이것도 여러명 줄려고 했는데 정작 만들고 나니까 별로 안나와서 여사친 많이 줬어.
이렇게 올리니까 나는 사람 한테 주는게 좋아서 요리 하고 그사람 한테 좋은 평가 받으면 좋고 호감도 가고 그러는거 같네.
지금 까지 별거 아닌 요리 모음 봐서 고맙고 댓글로 레시피 물어보면 자세히는 못 답해도 팁하고 재료는 알려 줄수 있으니까 물어봐도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