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은 그저 이 나라, 이 사회가 안정되고 평화롭기를 바랄 뿐입니다.열심히 땀흘려 살며 오늘보다는 나은 내일을 소망하며 사랑하는 부모님과 자식들이 이 땅에서 억울한 일 당하지 않으며, 요즘 소위 말하는 갑질당하지 않으며인간답게 살아가기를 소망할 뿐입니다.
그런데!나라가 두 동강으로 토막난 것도 부족해서?이념의 다름으로 같은 동족끼리 전쟁을 한 결과로 세계에서 분단되어 있는 나라는오직 대한민국 뿐인데~!! 분단 68년이 넘게 생이별을 하게 이산가족을 만들어놓고~그 울음이 아직도 강산에 울려 퍼지고 있는 이 마당에~~!
아직도 부족한가요?! 남북이 찢어진 것도 부족해 이젠 남한의 국민들까지 두 파로 나누고 무슨 득을 보겠다고이홍천 과천시장예비후보는? 과천시의 미래비전을 위한 선거공약 과천 7대 프로젝트에 신천지예수교회를 과천에서 추방하겠다는 뜻을 밝혔는지요?
옛날 속담에도 흥정은 붙이고 싸움은 말리라 하였습니다.
이건 국법 모독이요, 신성 모독이요, 국민 모독으로하늘과 땅을 공분케 만드는 일입니다.
종교로 인해 가뜩이나 시끄러운데,,, 과천시장 예비후보면 분쟁을 해결하고,함께 상생해가고 더불어가는 아름다운 시를 만들어가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하시는 거아닌가요?
싸움은 말리라 하였습니다. 그게 평화의 길 아닌가요?
공무원이 특정 종교에 대해 차별적 행위를 하거나 불이익을 가하는 것은 국가공무원법 위반이요.공직자가 자신의 종교적 신념으로 특정종교를 비하하고 소외시키는 것은 사회갈등을 조장하게 되며 이는 공직자의 치명적 결격사유라는 것을 명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비후보감이 못됨을 이홍천 후보 자신이 선거공약 속에 만천하에 공표하였으니 이제는 후보사퇴만이 길이네요.
이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요한지파 과천교회는 23일 오전 과천시의회 1층에서더불어민주당 이홍천 과천시장 예비후보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특정교단을 도시에서 내쫓겠다는 발상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시장이 교회를 일방적으로 도시에서 추방하는 힘을 갖고 있느냐"며 "과천시장 후보라는 인사가 지역의 종교 갈등을 유발해 표를 구걸해보려는 작태는 과천시민들을 우롱하는 처사로밖에 이해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이홍천 과천시장 예비후보의 발언은 헌법과 법률에 위배 되는 것은 물론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명예훼손과 모욕행위"이며 "종교계 표심을 의식하거나 개인 종교적 견해로 신천지예수교회를 선거에 이용하지 말고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정교분리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참으로 하늘 무서운 줄, 국민 무서운 줄 모르는 예비시장후보감도 못되는 이홍천 씨는헌법 제 20조 1, 2항도 모르는 것인지? 알면서도 그러는 것인지?!!!
선거철만 되면 신천지를 이단·사이비로 몰고 가는 흑색선전! 참으로 소수, 약자라는 이유로 20만 국민의 인권과 종교선택권을 짓밟는 비열한 행태를신천지예수교회는 더는 묵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이 예비후보의 헌법과 법률에 위배 되는 발언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고, 권력의 힘으로 특정교회를 도시에서 내쫓겠다는 이홍천 과천시장예비후보가 오만한 권력의 상징이 되지 않도록 공천에서 배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