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할것도 아니고, 객관적으로 봐주셨으면 해서요~
군대 2년 갔다오고 4년제 대학 칼졸업하고
26살에 곧바로 첫 취업. 실수령 230 정도로 시작해서
30살엔 실수령 260 정도였어요~중간중간 이직하느라 약간씩 공백기 있었고요~
31살엔 1년간 공무원&공기업 공부한다고 취준생이었고
32살 되자마자 공기업 취업하면서 실수령 320 정도 받은거 같아요
급여가 많진 않았지만 약 5년 2개월 정도 꾸준히 적금들고 아낄때 아끼고, 쓸땐 쓰고 여행도 다녀가며 차곡차곡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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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33살 실수령 330 수준이며 한달에 200씩 적금붓고 있고 4월 월급 받으면서 1억1000만원 모았는데 이정도면 잘하고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