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5년차
열살차이도 안난 사돈보고 노인네라고하는 시엄씨
죽으라고 저주퍼붇는 시엄씨
해준것도없으면서 바라는건 더럽게많은 시엄씨
내부모생전에 사돈한테 이것저것다받아쳐먹어놓고 받은것없다
며 니가뭘해왔냐.퍼붇는시엄씨
며느리가 잘한건하나도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니가한게 뭐있냐퍼붇는시엄씨
지아들새끼 는 원래그런사람이아니였다느니 막말내뱉는시엄씨
매일같이 전화해서 지아들 밥챙겨주라는시엄씨
그럼지가쳐끼고살든가 ..
해년마다 어련히해줄까 생일선물바라는 시엄씨
지아들놈 월급은 쥐꼬리만한데 또 비싼것도 쳐바래;;;
미쳤다고 빚내서 해줄까.. 안해주면 한달은 오리주둥이되서
지아들볶아. 안그래도 튀어나온입 한접시썰어서 조상분들 제삿상에 올려드리고싶다.
정말 죽어버렸음좋겠다. 죽어도 장례식장가서 지키고싶지않다.
왜냐고? 시엄씨년은 뒤져도 내가한게없다고 할년이라 차라리 안하고 욕먹고싶다.
정말 죽어버렸음좋겠다.
또이런사람들이 더 오래살아
정말 시원하게 사이다한방 쏴주고싶은데 뭐 트림한방에나오는 핵탄산수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