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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톤다낭 호텔 안에서 물건을 잃어버렸습니다.

다낭다낭 |2018.04.26 11:46
조회 8,637 |추천 20
쉐*톤이라는 큰 호텔에서 이런일을 당할꺼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지금 상황에 저희가 할수있는건 이것뿐이라서 올려봅니다..  

저와 동생이 여행사를 통해서 쉐*톤 다낭에 방문했었는데17일 오후에 출발해서 쉐*톤다낭에 밤 12시 다되서 도착한후면세점에서 쇼핑한 물건들과 같이 숙소로 들어갔습니다.

숙소에 도착한뒤 중요한 여권과 신분증 돈 등은
금고에 넣어두고면세점에서 산 물건들과
저희 가방등과 케리어는 그냥 방에 놔둔채로
둘째날(18일) 일정을 다 하고 셋째날(19일) 일정을 위해
방에서11시 30분에 나온뒤
청소해주시는 분이 청소를 해주셨다고 하고
저희는 7시 30분쯤 숙소에 들어가서
다음날 점심12시에 체크아웃을 해야함으로
짐을 싸는도중 면세점 쇼핑한물건이 면세봉투체로 없어진걸 확인했습니다.

분명 저희는 나가기 전에 면세 쇼핑봉투 안에 있던
미니어처 향수를 꺼내서 사용하였기 때문에
나가기 전까지는 방안에 쇼핑했던 물건들이 있었던걸  
확신합니다

근데 나갔다 들어온 후에 물건이 없진걸 확인하고
프론트와 여행사에게 말을한후여행사
직원들과 쉐*톤직원과 함께 저희방을 들어가서
물건이 없는걸 다 확인했습니다

그 뒤에 본인들이 cctv가 방안에는 없고 복도쪽에 있으니
cctv확인후 다음날 말해주겠다고 한뒤
저희한텐 다음날 보자고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10쯤 11시에 프론트에서 방문뒤
쉐*톤직원들과 방에 한번더 방문하겠다고 하고

그 전에 방문 열때 자동으로 사진이 찍히는 그런? 시스템이 있다며 방문에서 노트북으로 연결해 무언갈 확인하고 갔습니다.

그뒤 11시에 프론트에서 저희 리포터를 작성해 쉐*톤에 전해드렸고 우선 체크아웃을 하라고 해서 (여행사에서) 체크아웃을 한 뒤 일정을 다녔습니다.

혹시몰라 저희는 쓰레기라고 생각하고 버린거 아니냐며
혹시 쓰레기를 찾아봐달라고 했고쉐*톤에선 알았다고했지만 그 뒤로 저희가 비행기를 타기 전까지 연락이 없었습니다

쉐*톤에선 씨씨티비는 외부에 보여줄수없어서
저희는 확인을 할수도 없었고본인들이 확인한 후에 안나오면
쉐*톤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근데 씨씨티비에는 저희말고 방청소해주는 직원 외에는 아무도 들어간적이 없다고 했고
저희가 면세물건을 들고 들어간 씨씨티비 영상을 봤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맨 처음 여행사직원과 쉐*톤직원과 함께 방에 왔을때 저희가 청소하는분께그 물건을 봤냐고 물어봐달라고 했는데
분명 티비 앞 의자 옆에서 봤다고 말씀을 했는데
다음날 직원과 직접만나서 얘기했을땐 본인은 그 봉투를 본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말이 번복이 되고 쉐*톤에서는 자기들 책임이 아니라며 끝내려합니다

여행사에서는 24일 화요일에 한국도착해서 연락을 드리겠다고 한뒤 아무 연락이 없고
저희는 면세점에서 6~70만원정도 쇼핑한 물건들을 잃어버렸는데
어떠한 보상을 받을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여행사에서는 단체였기때문에 여행자 보험이 되어있다고 했고
저희는 면세점에서 산 금액은 문자로 다 확인이 되는 상황입니다

몽블랑 카드지갑과 몽블랑 남성반지갑과
향수와 화장품 샤오미셀카봉 이렇게 없어진 물건이구요 

이렇게 큰 쉐*톤이라는 호텔에서 호텔안에서 없어진 물건을
본인들 책임이 아니라면서
그날이후론 다른연락도 제스쳐도 없다는게 너무 화가납니다....

즐겁게 휴양하러갈 생각으로 간 여행이 완전 망쳐서베트남이란 나라가 원망스러워요 ㅜㅜ 후




추천수20
반대수0
베플어이없을무|2018.04.26 12:15
그냥 호텔도 아니고 유명한 호텔에서 이런일이 일어났다니 어이가 없네요 꼭 보상받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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