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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지의 운(運)

키다리아저씨 |2018.04.27 01:01
조회 504 |추천 2

 

 

 

 

 

 

 

 

 

 

 

 

 

 

 

 

 

 

 

 

 

 

 

 

 

 

 

 

 

 

 

 

 

 

 

 

 

 

 

 

 

 

 

 

 

 

 

 

 

 

 

 

 

 

 

 

 

 

 

 

 

 

 

 

 

 

 

 

 

 

 

 

 

 

 

 

 

 

 

 

 

 

 

 

 

 

 

 

 

 

 

 

 

 

 

 

 

 

 

 

 

 

 

 


사람에게는 
세 가지의 운(運)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바로 천운(天運), 
지운(地運), 인운(人運)이랍니다.  
 
천운(天運)은 하늘이 정해준 운으로, 
내 부모가 아무개라는 것, 
내 성별이 남자 혹은 여자라는 것 
등 바꿀 수 없는 운을 말한답니다.   
 
지운(地運)은 타고난 재능으로 
그림이나 연기, 노래 등 타고난 
재능은 지운이 결정한다고 하네요.  
 
아무리 천운과 지운을 
잘 타고났어도 
마지막 인운(人運)에서 
그르치면 삶이 힘들어진답니다.  
 
인운(人運)은 사람 복을 말하며, 
인생에서 어떤 사람을 만났으며 
그 사람이 내 인생에 
도움이 됐는지 안됐는지는 
인운(人運)으로 정해진답니다.  
 
인운(人運)은 
인간의 힘으로 바꿀 수 있다고 하며,
인운(人運)을 풍요롭게 가꾸기 위해서는,
천운(天運)과 지운(地運)을 
탓하거나 원망해서는 안 된답니다.  
 
부모를 탓하고 시대를 탓하고 
직장을 탓해서 해결되는 것은 없으며, 
부모와 시대를 탓하는 것은 
자신의 근본을 부정하는 것,
설사 시대와 부모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더라도 
이를 탓하지 말고 
좋은 방향으로 승화시켜야 하겠지요.  
 
자신이 몸담고 있는 직장을 불평하고
욕하는 사람도 잘 될 수 없으며,
무엇을 탓하기 시작하면 
운(運)이 오지 않는답니다.  
 
얼굴에 불평불만이 가득한 사람에겐 
운이 왔다가도 되돌아가며, 
사람의 만남에는 시작과 끝이 있으니까요. 
 
이별의 순간에도 처음 만났을 때의
마음을 잊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더 좋은 인운(人運)을 만나게 된다네요.  
 
인운(人運)으로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아무리 힘들더라도 끝을 잘 맺어,
좋은 인연 맺고 소원성취하시길...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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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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