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뚱뚱하면 배려라도 있던가ㅡㅡ
아침에 지하철에서 잠 좀 자려고 했더니
옆에 사람 겁나 뚱뚱이...
혼자 의자 한개반을 차지함
뭐 그거 까진 이해함
내가 조금 좁게 앉으면 된다고 생각했으니깐...
근데 서로 배려해서 가면 얼마나 좋냐!!
자리도 좁은데 팔은 왜이렇게 올려!!
잠 좀 자려고 하면 쳐대고! 자려고 하면 쳐대고!!
그리고 다리 좀 벌리지말아라!! 배려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인간ㅡㅡ
재채기는 왜 입안막고 하는건데!!
아 진짜 저 사람때문에 아침잠 다 날리고 개빡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