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호씨의 '돈달라고 실내화로 뺨 때린 선생님을 찾습니다' 기사에 많은 사람들이 나도 저런 일이 있었다며 댓글들이 달리고 있는데...
얼마나 억울하면 학교화 실명 다 올리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때린 선생님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 또는 '그런 적이 없다'
속담이 맞네요..'때린 놈은 발 뻩고 자도, 맞은 놈은 아파서 잠 못 이룬다.'
유정호씨가 미투하게 된 계기가(고소당해도 상관 없다고 합니다.)... 그 선생놈이 아직도 초등학교 현직에 있기 때문에 똑같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그 선생놈 지금 철저하게 본인을 숨기고 있다고 하네요)
이것은 댓들에 달린 얘기중 하나입니다. 대충 정리해봤는데. 여기에 나오는 선생놈(년?)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네요.. 더욱이 닉네임 어이상실...
위 이미지는 17년 전 모 여고에서 있었던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