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북구에 위치한 작은 카페를 직접 운영했던 사람입니다.작년 여름 오픈,미들,마감파트 각1명씩 총3명의 주말 파트타임 알바생을 고용했었고,그중 ㅇㅈㄹ라는 알바생이 2달만에 퇴사를 했습니다.
그만둔후 저를 좋아한다는 식의 카톡이 왔었고, 저는 이를 거절하며 카톡차단의사를 밝혔습니다. 근무할 당시에도 심각한 망상증으로 인해 나머지 알바생들도 힘들게 하고있었고, 누가봐도 정상인이 아니었기에, 그냥 무시하는것이 답이라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후에 제가 일하고있을때한번, 마감파트타임알바생이 혼자일하고있을때 한번, 찾아와서 테이블위에 맥가이버칼을 보란듯이 올려두고 사라진다거나. 제가있을때는 무단으로 주방에 침입하는 경우까지 발생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저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고 이를 카톡프로필에 올린지 얼마되지않아. 하루에도 몇번씩저를 심각하게 비난하는 글들이 셀수도 없이 많은곳에 올라가고있다는 제보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해당글의 내용은 "저의 본명.나이.가게이름을 정확히 기재하고 서울대심리학과라는둥 남자다섯명이서 알바생들을 감시한다, 이직한곳에 자신의 사생활을뿌려 그만두게 하였다. 알바생들이 집에서 똥싸는것을보며 자위를한다등등이며, 해당글들은 지금은 대부분 지워졌으나구글에 "성북구W콜렉션"이라고 검색해보면 아직 상당수가 남아있습니다.그로인해 저는 카페이미지의 커다란 피해를입고 매출부진에 시달리다 가게도 내놓은상황입니다.
저는 이들을 토대로 사이버수사대에 의뢰 수사하여 고소했으며, 수원지방검창청에서 사건번호 2018-형사-24046 으로 구약식 100만원 벌금형이 나와있고 법원판결은 5월9일에 난다고 합니다.
여기서부터 추가피해가 발생합니다 100만원의 벌금통보를받은 ㅇㅈㄹ는 현재 저와 교재중인 여자친구의 인스타그램 SNS메세지를 통해, 여자친구본인도 자기와같은 감시를 당하고있다고 주장하였으나. 믿지않자 비꼬듯이 둘이행복해라.올해말에 출산이라며 말도안되는 여자로써 다소 수치수러울수있는 발언을 하면서 아니라면 미안하다는 식으로 여자친구를 조롱하는 연락을 해왔고,
타켓을돌려 이제는 당시 함께일했었던 알바생들의 학교를 알아내어 해당학과 찾아가서 알바생들의 개인정보를요구하고 지나다니는 학생들에게 이상한소리를하며 개인정보를요구했으며, 화장실에 숨어들어가 경비원에게 끌려나가는등 학교에서 그런사람을 마주치면 알려주지도 말고 피하나는 공지까지 내려졌으며, 이제는 알바생들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변지인들에게 메세지를 보내는등등, 알바생들을 힘들게 하고있습니다.
보복이 두려워서 알바생들은 지금 신고도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고있는상황입니다..자신을 적으로 판단하고 저한테 처럼 공격할까봐요..부디 해결방안을 알고싶습니다.
고소진행 당시 수도없이 써논글덕에 저의 지인들 가게손님들도 봤다고 해서 그인근을 돌아다니는게 무서웠습니다. 말도안되는 그말들을 혹시나 믿는사람이 있을까봐..아니면 제가 무슨 짓을 했으니까 저러겠지 할까봐..그냥 길을 지나다니는 사람들도 저를보고있는것같고 그댓글을을 봤을까봐 너무 힘이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사랑하는 사람한테도, 항상 고맙게도 열심히 일해주고 좋은사람이라고 믿어주던 다른 알바생들한테도 피해가 가고있어요..
부디, 저뿐만아닌 다른 분들이라도, 이런피해를 입는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지금은 미투운동을운운하면서 알바생들의 개인정보를 요구하고 본인에게 연락달라고 알바생들의 지인들에게 SNS 메신저로 대화를걸거나 학교에서 돌아 다니고있대요..꼭 조언듣고싶습니다.
지금 피해를 입고있는 당시일하던 아이들, 그저 여느 누구처럼 그냥 알바를 하러왔을뿐 입니다.
그아이들이 지금 너무나도 큰 피해와 위협에 시달리고있어요. 제발 이아이들에에게 더 큰 피해가 가지않도록 도와주세요.
해당글은 여자친구의 동의하에 여자친구의 아이디로 제가 직접쓴 글 입니다.
카테고리와는 맞지않지만 이곳이 가장활성화가 되어있어서 올립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