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참 예쁘게생겼네요 이랬음..
다리도길어서 앉았다가 일어서면 다들 너키가되게크구나 소리많이들음
ㄳ도 c~d정두됨
얼굴도 ㅈㄴ작은편이고 얼굴도 하얀편이고 피부가 도자기임.. 눈도 쌍커풀에다가 되게큼.. 눈예쁘단소리 자주들음..
근데 이러면뭐하냐
머리가안좋아서 공부해도 성적오르지도않고
우리집 ㅈㄴ가난하고
학교에서 옛날에 이유없이 심하게괴롭혔던 애들이 소문내서 애들물타기로 다싫어한단말임.. 지금 고2인데 중딩때부터 몇년동안 왕따고
자존감도 개낮아서 거울도 제대로 못봄
밖에나가는것도 힘듬 시선공포증때문에
신경예민해서 조금만 이상한말들으면 하루종일곱씹으면서 그생각만함
과대망상증 피해의식심함정신병걸린거같음..
우리아빠 회사그만두고 놀면서 집안일1도안하고 우리엄마는 회사도다니는데 집안일 나랑 언니랑 우리엄마가다함; 맨날아빠가 엄마한테 화풀이함
자해하고 하루에 한번씩운다
그냥 평소에 생각함.. 좀 평범하게살고싶다.. 평범한삶이 너무부럽다..
그냥 이상 내주절이었어.. 고마워 들어줘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