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이가 음슴으로 음슴체 쓰겠습니다.
나는 형이랑 5살 차이나는데 형이 잘못 해도 잘못했다 안하고
무조건 나는 형이니까 동생인 니 잘못이라함. 이때까지는 뭐 큰 트러블 없이 살았는데 어제 아침에 일이 생김. 나는 아침 9시에 딱 나가서 버스타면 10시에 딱 내가 일하는곳에 도착함. 근데 아침에 허겁지겁 샤워하고 빨리 나와서 머리 말리고 옷입고 나갈라고 그러는데 자물쇠가 없는거임. 원래 한 두군데 넣는곳이 있는데 어제는 거기 없었음. 그래서 전화했음.
나: 형 자물쇠 어딨어?
형: 거기 거기 찾아봐
나: 없던데? 자물쇠 한군데 놔 좀; 나갈라고 급한데 그거 찾을라고 계속 시간 소비하잖아
형: 니가 찾아; 많이 컸네( 여기서 엄청 불쾌한 말투 )
나: 알았어 그럼 나도 열쇠 숨겨 놓을테니까 찾아
이렇게 말하고 끊음. 그리고 저녁에 일하는데 전화와서 열쇠 어딨냐길래 찾으라 하고 끊었음. 한 30분 있다가 전화 와서 불쌍해서 알려줬는데 개지랄을 떰;
제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