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고1인 여학생이에요....
요즘은 다들 음슴체쓰니까 본인도 편의상 음슴체 쓰겠음
요즘 학교생활때문에 미치겠음..
사건의 시작은 내친구A 때문임
내친구A는 학기초부터 나랑 친해짐 걔는 머리도 커트에 쫌 호감형이라 인기 많았고 내가 사귄친구의 삼분의 일은 A덕분에 사귐 그래서 쫌 A하고 잘다님 걔말고도 반에서도 쫌 친해져서 내랑 A랑 다른 여러명이랑 무리도 생성됨 단톡도 만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최근들어 갑자기 A가 나한테 쎄한거임;;갑자기..
근데 왜 쎄한건지도 안알려주고 말도 안하니까 답답해 미치겠는거임 근데 걔하고 어색하니까 다른 무리중 애들고도 어색한기분...어째든 그렇게 어색한채로 지냄.. 근데 중요한건 A랑 다른반애랑 나랑같이 석식 점심 같이먹는데 겁나 어색하고 그래서 난 다른애랑 말하고 그게 반복되니까 답답해서 다른친구한테 내가 A한테 실수한거 있냐고 했더니 실수한게 없데^^허..그래서 그냥 지내다가 하교하는데 내가 버스타는곳에 A가 있는거임...! 그래서 A가고 내가탈까하다가 그냥 버스정류장 가서 A아는척하고 바로 A안고 내가 뭐 실수했냐고 왜ㅜ아는척도 안해주냐고 막 말하니까 겁나ㅜ서러워서 울면서 그럈는데 A가 실수한거없데..ㅎ..그러고 본인은 풀린줄 알았음
근데 담날에 학교가니까 똑같아.. 어색해.. ㅁㅊ..
그러면서 그냥 그러러니하고 지냈는데 체육대회 종목정하는ㄷㅔ A가 나랑 같이 2인3각 하자는 거야.. 조금 놀랬지만 알겠다고 함
그리고 또 어색하게 몇일이 지남..
그리고 또 어색한 점심시간이됨 근데 A가 얘기하자는 거임.. 그래서 들어보니까 자기가 며칠동안 기분이 별로였는데 그중에 내가 교과시간에 한 얘기에서 기분이 상해서 거리를 뒀는데 쫌 기분이 풀리니까 나한테 다가오려했옸는데 자기가 거리를두고 자기가 다가어려니까 그게 웃겨서 못다가 갔옸다고 결론은 미안하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본인은 괜찮다고 했다가 서러워서 조금 또 찔금 울어버림
그렇게 풀린줄 알았는데 여전히어색.. 밥 2끼 같이먹는것도어색.. 무리 애들하고도 어색.. 본인은 딴친구하고도 놀지만 그래도 불편하고 따당하는 기분..
왜그런걸까...우리 무리가 나포함9명인데 어쪼다가 딴애폰보다가 그무리중 6명만 단톡을 팠도라고;;ㅎㅎ
그리고 아마 그 6명이서 시험끝나고 A집에서 논데..
나포함 3명은....ㅎㅎㅎㅎㅎㅎㅎㅎㅎ
소외감오져..2인3각하면서 잘하면 풀릴것같기도.......ㅎ
안풀리면 안돼... 체육대회 후에 수련횐데 같은방이라구...;;
나 오쩌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