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검색해보니 이 프로그램은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미키마우스 클럽이 공동 주최한 것인데 영국 tv에서 방영된 것이라고 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유명 스타를 많이 배출했다고 하네요.
이 동영상 속에 브리트니와 저스틴 외에도 또 하나의 스타가 등장하는데요, 바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입니다. '*~호타루~*'님은 "브릿과 저스틴이 공연을 마친 뒤 클스가 브릿한테 달려와서 안아주네요. 브릿 옆에 있는 흰색 반팔티 입은 소녀가 클스에요"라고 말하는군요. 캡쳐사진의 마지막 2장에 흰색 반팔티를 입은 소녀 보이시죠?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브리트니는 지금이나 그 때나 얼굴과 창법이 똑같네요. 몸만 자란 듯 해요", "역시 세계적 스타들은 어릴적부터 음악적 재능이 남 달랐군요. 여튼 너무 귀엽네요", "브릿이랑 저스틴 저 정도 오래 친했으면 깨지고 나서 사랑에 대한 아픔과 친구를 잃은 슬픔을 함께 느꼈을 텐데, 단순한 연애보다 더 힘들었겠네요"라는 반응을 보이네요.
브리트니는 저스틴과 결별 이후 오래도록 방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브리트니의 행적만 놓고 봐도 그녀의 남성편력을 알 수 있지요. 동갑내기 소꿉친구 제이슨 알렉산더와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의 성당에서 사흘간의 '깜짝' 결혼생활을 청산한 후 댄서인 케빈 페덜라인과 만난 지 두 달만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합니다.
페덜라인에게는 임신 8개월인 전처가 있는데 그는 브리트니를 만나기 위해 부인을 버렸지요. 그래서 호사가들은 바람둥이끼리 만났다며 벌써부터 둘이 오래가지 못 할거라고 예측한다고 하네요.
아래 사진은 네이버 블로거 '이쉬마르(zaizaivic)'님의 블로그(http://blog.naver.com/zaizaivic)에올라와 있는 것입니다. '이쉬마르(zaizaivic)'님은 "브리트니의 mmc (mickey mouse club)시절 사진입니다. 제일 밑에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브릿이예요. 그 옆에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구요. 그리고 제일 뒷줄중앙에 저스틴 보이시죠??"라고 사진을 설명하고 있네요.
출처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od&office_id=073&article_id=0000012464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od&office_id=039&article_id=0000133989
http://blog.naver.com/zaizaivic/80001115348
도깨비뉴스 리포터 동경소녀 matsuyama88@dkbnews.com 도깨비 뉴스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