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남자들과 접촉한게 1년전이였고 1년동안 7~10명의남자들과 썸을 탔지만 그 중에서 저를 좋아해주는 남자는 몇번 만나면 질리고 새로운 남자가 꼬이면 그 쪽으로 눈이 돌아가다가 또 나를 좋아해주면 질리고 또 새로운 남자가 꼬이고...;; 무한반복이에요 ㅜㅜ
이번에도 거의 사귀기 직전인 오빠랑 지내는데 한명이 더 꼬이더라구요.. 하지만 이러면 안되니깐 최대한 관심 없는척 했더니 이제 연락이 안 오더라구요.. 잘 된 일인데 왜이렇게 아쉬울까요... 심지어 오빠에 대한 마음이 점점 식고 있어요... 저 같은 사람 있나요?? 뭐가 문제인 걸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