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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여동생을 변화시킨썰 4

만물남친설 ver)

가끔 자매의 방 주변에서 쿰척거리다가 누가봐도 평범해보이는 물건을 집으며(주로 지우개,샤프,샤프통)

"오? 예쁘네? 남친이 줬냐?"
"아니 내가 산건데"
"오 저건 남친이 줌?"
"저건 친구한테 받은거"
"(본인이 직접 산 옷인걸 알면서) 설마~~ 이건 남친이 줬겠지???"
" 아 꺼져 뭐하자는건데 "


"뭬해쟈눈궨데에~~~~~~"
하면서 엉덩이 팡팡 때리다가 쌍욕들으면 좀비걸음으로 문워크하면서 쫓겨나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돈딜러 ver)

" 엄마 제발 ㅇㅇ이 용돈좀 올려줘... 데이트비 감당하느라 요즘 빠듯한것같더라.... 언니로써 너무 마음이 아파..." 

"아 또 뭐래 걔가 돈써서 난 돈 많이 안나가거든"

"엄마 ㅇㅇ이 개념걸이라서 데이트비 지가 반 내잖아. 나는 김취걸이라서 맨날 받아먹어보기만 했는데...
난 언제쯤 정신차릴까?
난 증말 못말려... 엄마 ㅇㅇ이 용돈좀 제발 올려줘요 응? 쟤네 커플링도 반반 하겠지 싶어 참 보기 좋지?" 

"아 걔도 학생인데 반반할수도 있지 자꾸비꼬냐고 짜증나게!!!!!!!!!!!!"

"엄마 그럼 내 용돈 올려줘"

이 문장 쓰는 즉시 창조주 분노해서 우리 둘다 방으로 쫓겨남ㅋㅋㅋㅋㅋㄱㅋㅋㅋ 동생은 동리둥절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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