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있엇던 일인데 진짜 그때 개소름 돋았음 지금도 잊을수 없음..
내가 거의 처음으로 확실하게 본? 귀신이었음 새벽까지 폰하다가 고양이가 이불에 오줌싸서 이불 빨래통에 넣고 새이불 가지러 가러 옷방에가는데 옷방에들어가는곳에 현관문이 바로있는데 현관문에서 순간적으로진짜 자세하게 빨간원피스? 옷을입은 여자인거같은 어린애가 머리가 엄청 흐트러져있고 길어서 얼굴이 가려져있는 애를 봄 진짜 개 흠칫 햇는데 무서워도 티내면 안될꺼같아서 안무서운척하면서 빨리 이불가지고 방에감 그냥 솔직히 헛것본거겠지 하고 그냥 장난식으로 친구들한테 얘기하고 엄마한텐 얘기안함 그후로 잊고있다가 몇일후에 엄마가 하는말이
진짜 소름 돋았음 저녁에 내가 티비틀고 잤는지 엄마가 티비 끌려고 내방 들어갔는데 내 앞에서 빨간옷을 입은애가 날 내려다 보고 있엇다고 함 진짜 그말듣고 내가 너무 무서워서 엄마한테 내가 귀신본 얘기를 함 그래서 우리 가족들이 기독교인데 엄마가 할머니한테말해서 할머니가 기도해줌 근데 진짜 살면서 한번도 가위눌린적없는데 그 귀신본후로 처음으로 가위눌림 솔직히 이게 가위눌린건가 싶은데 어떻게 눌렸냐면
꿈속에 꿈속에서 가위눌림 이게 첫가위였고 최근에 내가 잠에든건지 눈감으면서 상상을한건지 헷갈리면서 자는데?
갑자기 어 이거 꿈이네? 라는 말이 생각남 마음속으로 생각한건데 갑자기 내가 학교복도에있고 교실안에있는 사람들이랑 복도에 있는사람들이 다 날 쳐다보는데 갑자기 깻는데 내가 팔이 위로올려진상태로 잤는지 팔이 안움직이면서 눈은 뜬거같은데 안떠진 느낌? 에다가 막 소리를 지르는데 안질러지고 계속있다가 내가 생방을 보고있엇는지 생방소리 덕분에 깻는데
알고보니 생방은 끝난지 한참됬엇음..
약간 말이 이상할텐데 기억이 안나기전에 쓴거라 좀 뒤죽박죽 할수도 있음 그냥 무서웠던 경험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