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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히 거룩함을 회복하는 교회가 됩시다

주품이 |2018.04.29 22:08
조회 43 |추천 0
마가복음 7:1 ~ 23
주품이 큐티 ^ ^
<절박히 거룩함을 회복하는 교회가 됩시다>

바리새인들과 또 서기관 중 몇이 예루살렘에서 와서 예수께 모였다가
그의 제자 중 몇 사람의 부정한 손 곧 씻지 아니한 손으로 떡 먹는 것을 보았더라
(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이 장로들의 유전을 지키어 손을 부지런히 씻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또 시장에서 돌아 와서는 물을 뿌리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그 외에도 여러가지를 지키어 오는 것이 있으니 잔과 주발과 놋그릇을 씻음이러라)
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되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유전을 준행치 아니하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나이까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모세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고 또 아비나 어미를 훼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가로되 사람이 아비에게나 어미에게나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라 하고
제 아비나 어미에게 다시 아무 것이라도 하여 드리기를 허하지 아니하여
너희의 전한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하시고
무리를 다시 불러 이르시되 너희는 다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하시고
무리를 떠나 집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그 비유를 묻자온대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
이는 마음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에 들어가 뒤로 나감이니라 하심으로 모든 식물을 깨끗하다 하셨느니라
또 가라사대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원어사전
grammateuv"(1122, 그람마튜스) 서기관
성직자, 비서, 성서 학자, 모세 율법 교사.

korba'n(2878, 코르반) 고르반 Corban
선물, 예물 gift.
1. 헬라어 코르반의 용법
명사 코르반은 히브리어 코르반을 음역한 것이며, '하나님께 바쳐진 예물'을 의미한다. 여기에 언급된 예물에는 제물(제사), 선물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후기 유대교에서는 이 말이 좀 더 전문적인 용어로 사용되었다. 요세푸스(Josephus)는 "하나님께 자신을 바치는" 자들을 "고르반"이라 했으며, 그 고르반은 "헬라인들이 선물이라고 부르는 것을 의미한다"(Ant.4, 73; 참조: Ap. 1, 167).

# 하나님께서는 오늘 본문을 통해 거짓 믿음 참된 믿음 거짓 예배 참된 예배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바리새인과 서기관은 자신의 몸은 성결히 하면서 마음의 성결을 무시하는 믿음과 예배를 주님은 지적하시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 말씀에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보다 자신들이 만들어낸 고르반이라는 예식을 더 중요시하는 거짓 믿음의 행태를 보입니다. 고르반은 바쳐진 예물이라는 뜻으로 그 당시 불효자는 이것을 이용하는 것을 봅니다.

즉 고르반은 자식의 부모를 위해 바쳐야할 봉양 물질을 하나님께 바치어 부모님을 봉양해야할 물질을 더 이상 드리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불효자들에게 악하게 이용되어 부모님께 드려야할 것을 전부 몰수하고 성전에 일부나 조금을 드리고 자신이 그 모든 재산을 착복하는 극악한 불효를 범하고 맙니다. 이는 당시 성직자들에게는 자신의 믿음이 가족도 버리는 큰믿음이라고 칭찬은 받으나 사실은 위선적인 불효를 범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맙니다.

그러므로 남들 보기에는 자신이 정결하고 가족도 버리고 하나님을 섬긴다는 대단한 믿음이라고 칭찬을 받지만 사실 가장 더럽고 추악하고 이중 인격적인 예배를 드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그 마음의 중심을 다 아시기에 그들의 예배를 받지 않으시고 저주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는 다면 지옥에서 거짓증거하고 불효하는 자로서 거짓 믿음의 소유자로서 지옥에서 영벌을 내리실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믿음으로 구원 받는 것을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믿음이 아니라 자기가 조작한 종교적인 믿음으로 변질 시키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이 타락한 세대와 교회는 참믿음과 거짓 믿음을 동일시 하는 놀라운 변질된 믿음의 교회가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참 믿음은 마음의 예배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거룩한 마음의 예배는 그의 삶을 성령님께서 함께하셔 거룩하게 하고 더러운 마음을 제하고 성령의 선한 열매를 맺고 죄를 버리는 일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거짓된 믿음의 예배는 겉으로는 깨끗하게 나오나 속의 마음은 더럽고 추악하고 미움과 음란이 가득하고 삶에서 음행과 음란을 범하고 부모를 멸시하고 그의 삶은 변하지 않고 회개하지 않습니다. 그 맘속에 성령님도 함께하지 않으며 귀신악령도 하나님을 알기만하는 저질 믿음 속에 거합니다. 그리고 믿기만하면 다 구원 받는 다고 거짓된 신학 속에서 헤어나오질 못합니다. 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가요. 이런 거짓믿음을 가르치는 자들이 많은 것을 어찌할까요

오직 믿음의 신학이 변질된 거짓 믿음의 신학으로 한국교회가 바뀐지는 오래인거 같습니다. 카토릭의 무익한 고행을 오직 믿음에서 쉬운 믿음으로 바꾸는데에 큰 오류는 참된 믿음의 성화와 영화의 과정을 누락 하였다는 것입니다. 우리 개혁교회는 끊임없이 잘못된 신학을 개혁하는 것입니다. 루터의 비정상적 비정착적인 신학에서 벗어나 칼빈의 성화와 영화를 중시하는 신학을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한국개신교의 신학의 뿌리가 칼빈의 영향을 받아야 할 것을 루터의 거짓 믿음까지 포함할 수 있는 오직 칭의 믿음만이라는 위험한 신학에 걸쳐 있다는 것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입니다.

참된 믿음은 성령님이 함께 하심으로 그의 삶을 변화 시키고 성화되어 그를 거룩하게 하며 진정 회개의 삶을 살며 새롭게 또 성화되며 마침내 영생을 얻는 영화의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그러나 거짓믿음은 성령님이 함께 하지 않고 그는 늘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하여 부모님께 는 불공경의 미움과 세상을 대하여는 음란 살인 음행 불만과 죄악 속에 거짓믿음의 썩은 열매를 맺다가 회개하지 않고 결국 지옥에 가게 됩니다.

히브리서 3:12~19
형제들아 너희가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심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염려할 것이요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강퍅케 됨을 면하라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되리라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_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사십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히브리서를 보면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기적을 보며 하나님을 믿는 다고는 하지만 그들의 불순종을 통해서 그들이 사실은 하나님 보시기에 믿지 않는 자라고 하십니다. 믿음은 오직 하나님의 중심으로 하나님 보시기에 인정하는 것이 믿음이지 인간이 자기편의 주의로 만든 것이 믿음이 아닙니다. 성경 전체도 아니고 일부만을 가지고 그것도 다른 관련 구절을 삭제하고 일부만 가지고 거짓믿음만 가지고 영생을 얻는 다는 거짓말에 얼마나 속아 왔는지요

첨가하여, 믿음의 오해중 하나는 로마서에서 강조하는 믿음과 야고보서에서 강조하는 믿음의 차이입니다. 로마서는 구약의 소와 양의 제사를 폐하는 행위를 강조하며 야고보서는 영원한 믿음의 증표인 믿는 자의 사랑과 소망을 의미합니다. 야고보서의 행위와 로마서의 행위를 동일시 함으로 영원한 사랑과 소망의 법칙까지 폐하는 누를 교회들은 범하고 있고는 합니다. 그것은 타락한 유럽의 교회와 전쟁사에서 나타나는 것을 봅니다.

지옥은 이렇게 자기가 만든 사랑까지 폐하는 거짓 믿음 속에 빠진 명목상의 교회 신자들이 가는 곳입니다. 믿지 않는 자는 말할 것도 없이 다 지옥이고 지옥은 자기가 만든 자기도취 믿음에 빠진 교회 신자들이 가는 곳이 지옥입니다. 자기도취 거짓믿음의 양산은 독일 히틀러의 대재앙을 야기하고 말았습니다. 히틀러는 독일 루터 신학의 오직 믿음이라는 오류 섞인 신학의 배경에서 자라 났을 것입니다. 그는 신학생이기도 하고 화가라고 합니다.

히틀러와 참모는 루터의 종교개혁 후 10년뒤 유대인의 거짓말의 책을 읽고 유대인 학살을 계획합니다. 루터의 그 책의 내용은 유대인을 회당에서 내쫓고 국가에서 내쫓으며 학살하과 파괴해야 할 것을 적어 놓았습니다. 그들은 루터의 이말을 기억하고 전쟁재판에서도 루터의 말을 인용하며 우리는 루터의 충실한 후계자라 우매하고 끔찍한 변론을 합니다. 변질되고 썩어진 거짓된 믿음의 표본을 역사적으로 증명합니다.

삶의 변화는 하나도 없고 유대인을 그렇게 많이 살인하고 간음하고도 그와 그의 민족은 아무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거짓으로 믿고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거부해도 믿으면 다 구원 받으니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하나님 관점의 거룩한 참 믿음이 아닌 성경을 조작하고 조각되어 자기가 만든 거짓자아도취 믿음에 빠진 것입니다. 물론 그것은 마귀가 그들에게 준 거짓감동이겠지요. 그들이 가야할 곳은 모두 지옥인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1:7,8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죄악을 이기려는 노력과 성령님의 도움 속에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자신을 죄악에 맡기면서 자기가 믿음으로 구원 받는 다는 거짓믿음은 흉악한 자, 살인자, 행음자, 점치는 자, 우상 숭배자, 모든 거짓말하는 자가 되어 불과 유황의 지옥에 가는 신자가 되는 것입니다. 요한 계시록 본문처럼 믿지 아니하는 자는 이미 지옥이고 다음 뒤의 죄인들은 신자와 비신자를 모두 포함 회개하지 않는 자가 가는 곳이 지옥입니다.

사실 우상 숭배는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섬기는 죄입니다. 마리아 숭배나 마리아 상과 예수님 상에 숭배하는 것 그리고 거짓말하는 자는 마귀 방언을 받는 자입니다.

(https://youtu.be/DD77EKXoR4c
YouTube에서 '천국과 지옥 간증(조준원 형제)' 보기
http://m.tvpot.daum.net/v/vfffc0WyLv1vVyWPWEVIEV1
조준원 형제 천국과지옥간증2번.)-왜 성도라도 지옥가는 자가 많은지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마귀에게 하는 것이며 하나님이 아닌 마귀 숭배는 사탄의 종이며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믿는 신자라도 이러한 일을 회개하지 않는 다면 자기가 만든 기준의 거짓 믿음 속에 영생을 취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제발 우리들이 만든 조작된 믿음과 쉬운 믿음에서 벗어나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보시는 거룩한 믿음 안에 거하기를 원합니다. 마귀는 교회에도 침투하여 거짓의 영을 뿌려 쉬운 믿음에 빠지도록 성도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많은 신자들이 참 믿음을 빼앗기고 마귀의 유혹에 빠져 마귀의 종이 되고 마귀 나라인 지옥에 빠져 영벌을 받고 있습니다. 알곡과 가라지는 세상과 교회가 아니라 교회 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임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가라지 신자 가라지 리더를 뿌려 교회의 가라지화가 확산되는 것이 한국교회 현상입니다. 나라와 나라 사이도 가라지 신자들이 앞장서서 서로 미워하게 하고 전쟁을 부추기고 급기야 살인과 간음의 대재앙의 때가 가까워 올 수 있습니다. 마지막 때에 사랑보단 미움으로 전쟁이 확산되고 타락한 세상에 재앙으로 대지진과 전염병과 기아의 가난이 확대 될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의 리더 뿐만 아니라 사랑의 기초기지인 교회도 전쟁을 부추길 것이라 생각됩니다

22년 전 제가 처움 신앙생활 할 때 전도사님이 그러시더군요 천국갈 확률은 서울대 들어갈 정도로 힘이 들 수 있다고 하더군요 예수님은 멸망으로 가는 넓은 문으로 많은 사람이 가고 잇고 좁은 문으로 가는 자가 적다 하였습니다. 저를 신비주의 신자가 생각해도 상관없습니다. 천국지옥을 간증하시는 분도 지옥은 쓰레기 버리듯 추풍낙엽처럼 수천의 사람이 매일 지옥에 떨어지고 천국은 하루에 한두명 밖에 오직 않는다 하더군요 또한 누구는 수많은 불신자 이슬람인이 지옥에 가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기독교의 성도 중 5분지 1만이 천국을 가고 다 지옥에 간다 합니다.

참 믿음의 기준을 하나님의 기준으로 철저하고도 좁게 그리고 완벽하게 보시기를 원합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어둡고 눈을 뜰 수 없고 뜨거워 눈이 다 녹아버리고 구더기가 온몸을 갈아 먹는 지옥에 영원히 살아가고 있고 더 훗날 종말엔 용광로의 불구덩이에 풍덩 빠질 것입니다. 단 1초에 지상에 나오길 원해도 나오지 못하는 지옥에 영원히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믿음의 기준을 최고의 거룩과 최고의 진실의 수준으로 높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말이지요

7,80년 부흥은 예수천당불신지옥의 절박감 속에서 나온 겁니다. 지금은 너무 느슨하여 교회도 지옥의 그늘이 넘실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천국지옥이 교회에서 사라진지 오래고 천국지옥 이야기는 별로 중하지 않고 그양 신앙생활하는 것이 중하다는 그런 이상한 설교를 방송설교에서 듣기도 했습니다. 천국지옥은 없고 구약의 다윗 이야기나 하고 예수님과 천국지옥 말씀은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이삭이 결혼이야기 야곱의 씨름 에서의 팟죽이야기나 할 뿐입니다.

예수님 복음은 없고 인간 성자의 이야기에서 끝나는 것이 한국교회의 현실이며 주일저녁에 세속에 물들기 위해 연애인을 경배하기 위해 그 시간에 하나님 예배를 후퇴하고 오후 예배로 대체하기도 합니다. 마귀가 준 연애인에게 음욕을 품기 위해 많은 신자 불신자들도 옹기종기 TV앞에 모여 사탄을 숭배합니다. 세속에 물들고 하나님과 멀리하기 위해 사탄이 준 세상 속에 양다리 주일로 변질된지 오래입니다.

가난하고 헐벗고 복음 전파에 성실하게 매진하는 수많은 목회자가 있는가 하면 넘쳐나는 사례금으로 금전을 취해 착복하거나 배에 뗏기름을 칠해가며 여자 교인들과 바람 피는 두얼굴의 사이비 성직자들도 있습니다. 세상의 부흥을 바라보는 꿈이라 헛된 영적 교만에 빠지지 마십시오 당신과 저와 교회와 세상은 부흥은커녕 타락한 자신이나 돌아보아야 합니다. 너무나 세상과 교회가 타락하여 너무나 많은 불신자와 신자들이 무감각하게 타락하여 지옥에 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세상이 타락하여 부흥은커녕 자신의 거룩부터 뒤돌아 봐야할 정도입니다. 얼마나 내가 세상에 취해 타락하고 있는지 전도는커녕 나부터 지옥에 가지는 않을지 물론 전도는 해야겠지만 내가 너무 타락하여 지옥에 가고 있지는 않은지 목회자 포함 모든 평신도들도 뒤돌아 봐야 합니다. 자꾸 말하기도 부담이 됩니다. 거짓된 은사로 자기가 제대로 기도는 하고 있는지 사탄의 예배 사탄의 종이되는 정욕의 사탄의 기도는 하고 있지 않은지 뒤돌아 봐야 합니다.

천국과 지옥은 성경의 핵심과 결론입니다. 결론이 없는 서론과 본론의 신앙 얘기는 실컷해대고 결국 지옥에 가면 무순 소용이 있습니까 천국과 지옥을 확실히 알고 인식하고 천국에 가야만 하는 것이 신앙의 결론입니다. 답답한 설교 답답한 교회 지옥가는 교회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서론과 본론이 아닌 지옥을 피하고 천국가는 결론의 설교와 전도를 교회가 이제는 해야 합니다. 속시원한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천당불신지옥의 절박한 초대교회의 최고의 거룩의 때를 회복해야 할 것입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면서 세상이 전쟁이 난다면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회개하지 못하고 지옥을 가게 될 것입니다. 이 미움과 전쟁이 사탄의 계획일 것입니다. 전쟁과 심판의 재앙 속에 이 나라를 맡기지 마옵시고 평화와 회복 속에 이 나라를 살려주시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동서독의 평화속에 하나되는 통일의 비젼을 이루어 주옵소서 또한 거짓과 세속에 물든 세상과 교회가 각성하고 거룩을 향해 회복되게 하여 주옵소서 너무나 많은 신자들도 쉬운 자기가 만든 믿음 속에 타락해 갑니다. 하나님이 보시는 참 거룩한 믿음 속에 진정 지옥을 피하고 천국에 이를 수 있는 엄격한 믿음안에 거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자신과 가족과 교회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또 말씀을 읽고 듣고 따라 행하지 않으므로 자신과 지인들이 지옥에 갑니다. 잘못을 회개하게 하옵시고 잘못을 또한 진정 주님의 기준안에 거하여 참된 구원영생 믿음안에 거하게 하여 주옵소서 덧칠한 외식하는 겉 믿음이 아닌 마음의 예배 회개의 참 예배 드리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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