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사는 직딩임
한 10년쯤 전에 갑자기 개발들어가면서 땅값 폭등해서 졸부되고 졸부에서 갓물주된 부모둔 친구 하나 있음 심지어 외동
나이가 스물아홉인데 대학졸업후 취직도 안하고 쭉 부모한테 용돈받아 놀고있음
나는 학자금대출에 하루 10,12시간씩 일해서 겨우 먹고 사는데..
얜 평생 취직 안해도 부모 재산 물려받으면 평생 일안하고 편히 살겠지 월세 따박따박 받으면서
엄마가 옷가게든 카페든 가게 하나 차려준댔는데 운영하기 귀찮다고 그냥 삼십대 후반쯤에 차려달라 그랬다는 이야기 듣고 진짜 현타오더라
금수저 백수들 진짜 부럽다
재벌2세보다 더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