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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넘게 차이나는 사람이 좋아요..

안녕하세요..
친구랑 얘기하다가 여기에 글올리고 정신차리라고해서 올려요..

저는 20대 취업준비하면서 알바를 하고있는 남자입니다.
먹자골목에서 알바하고있는데 음식점 사장님중에 50대처럼 보이는분이 계세요
20몇살 차이날거같아요.

처음엔 인상좋으신 사장님이구나 했는데
올때마다 이것저것 물어보시고 아는척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어느순간부터 호감이 생겼어요

남편이 있는지는 모르겠구요 있어도 안되겠지만..

그곳이 체인점인데 방송탄적이 있더라구요. 방송찾아서 보니 사장님이 본점가서 1년넘게 장사하는법을 배워오셨더라구요. 인터뷰하신거보니 어렵게 사시다가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1년을 고생고생하시면서 거기서 배워오신거더라구요 .
그거보니까 고생하시다 이제 잘되시는거보니 맘도 아프면서 잘됐다는 생각도 들고..

솔직히 한번 스킨십도 해보고싶고..
그런 생각들정도로 매력도있으시고.
자꾸 생각나네요..
어차피 안될사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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