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은 정말 정말 엽기적이지 않을 수가 없다
사건의 발단은 1990년대로 올라가야 한다 .
당시 이놈의 새끼 (이하 김악마) 는 이미 부부관계에 있던 김씨(가명/부인)와 박씨(가명/김씨의 전남편이자 당시의 남편) 부부와 아는 관계였음
이때 김악마는 남편 박씨와 형님 아우 하며 악마의 모습을 숨기며 지내면서 김씨부인에게는 돈을 뜯어낼려고 작정을 함 .그때 김씨부인이 김악마 내연녀에게 이 사실을 알리며 돋을 뜯지 못하고 넘어가는 듯 싶었는데 ,....
부인 김씨가 박씨와 이혼을 하자 김악마 가 김씨부인과 재혼을 함 .
김씨는 전남편과 . 큰아들 둘째딸 막내딸이 있었음
어쨌뜬 김악마는 천하의 싸이코패쓰이자 무능력갑 이었기 때문에
그냥 공사장 인부일을 전전하고 보험금타낸걸로 생활을 연명했고
그나마 김씨부인이 벌어오는 코딱지 만했을 돈을 도박으로 날림 . 생긴대로 논다 .ㅡㅡ
일화에 의하면 이놈시끼가 공사장 일끝나고 동료들하고 술한잔하며 음담패설을 하며
낄낄대는데 당시 현장에 있던 사람들의 증언에 의하면 김악마가 술이 확 !!! 깨버릴 정도의
음담패설을 해서 사람들을 소름끼치게 했고 그뒤로 술친구마저도 사라지로
아웃싸이더가 된듯해 .
아무튼 김악마는 반사회인격성향이도 있고 의처증이 쩔었고
틈만 나면 와이프를 때리는 놈이었어 . 김씨부인은 갈비뼈가 부러지고
온몸이 피멍이 들고 , 짐싸서 도망가는 와이프를 택시타기 직접에 붙잡아서
집으로 끌고간뒤 일본도 칼집으로 와이프를 때리고 머리카락짜리 잘랐다고해 ㄷㄷ
이런 생활이 너무나 지긋지긋해지고 두렵고 비참했던 김씨부인은
김악마랑 헤어지기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해 . 한번은 김악마가 찌른
칼에 허벅지가 3cm 이 찔려서 경찰서에 신고를 했는데도 직접 증거가 없다고
경찰이 도와줄수가 없다는 개소리를 왈왈했는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는점~
신고해서 경찰이 와도 김악마가 집안일이라며 헤헤거리면 경찰들도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 아닙니까~ 하고 퇴장하는 병맛을 시전해
경찰들의 이런 안일한 태도와 방관이 결국은 엄청난 비극과 파국을 불러 일으키지
그때 경찰놈의 쉬끼들이 이놈을 감옥에 처박아 두기만 했어도 ...
어쨌든 이제 본격적으로 사건 이야기로 들어갈려고해
김씨부인은 한계에 부딪힌듯 김악마와 이혼을 하고 급히 돈을 마련해
집을 얻어서 김악마로부터 멀리멀리 도망치려는 계획을짜
그래서 자식들에게 미리 당부를해 . 김악마의 전화도받지말고 집으로 찾아오면 문도 열어주지말고 신고를 하라고 .
그리고 김씨부인은 김악마에게 변호사를 선임했고 우리 이제 이혼하자고 통보를 해
이에 격분한 싸이코패쓰 김상훈 악마새끼는 이때부터 살인할 마음을 품었던 것 같아 .
그리고 여기에다 자기랑 이혼하려는 이유가 전남편 박씨와 다시 재결합 하려는거 아닌가
혹은 둘이 바람을 피고있나 , 그러면 내가 가서 끝장을 내야겠다는 마음으로
부엌칼을 들고 , 박씨의 집으로 가기전 편의점에 들려 목장갑 2개를 사는 등 치밀하게
살인계획을 짜 , 증거인멸을 시도한것같은데 . ..어차피 탄로날것은 뻔한데...어쨌든
김악마는 박씨의 집으로 찾아가서 박씨의 동거녀에게 .
선배로써 잠시 후배의 집에 물건만 두고 갈테니 문을 열러달라고 해서 동거녀는 문을 열어줘
(으앙 ㅠㅠㅠㅠㅠㅠ 그문을 열지마오 ,,,ㅜ)
김악마는 바로 동거녀를 감금하고 그뒤에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박씨에게 직접 문을 열어주지 . 그때 박씨는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우리 이러지말고 밖에 나가서 술한잔 하자고 말을해 .
그와 동시에 김악마는 박씨의 배와 목을 수차례 찔러서 첫번째 살인을해
그 뒤 박씨의 시신은 화장실에 숨겨놓고 있다가 학교를 마치고 돌아온
박씨와 김씨 부인의 자녀 . 17살 16살 ㅠㅠㅠ들을 차례대로 감금해
여기서 너무 최악인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김악마 병신새끼가 ㅠㅠ 막내딸을 강간을해 ㅠㅠㅠ 그것도 첫째언니가 보는앞에서
그러다 김씨부인과 통화를 하게된 김악마는 더 격분을 해서 막내딸을
칼로 찌르고 목을졸라서 두번째 살인을 하게돼
이때 첫째 언니는 동생의 시신과 한방에서 다섯시간 감금되었고
나중에 김악마 김씨 부인을 데리고 오라며 인질극을 벌이는데 (집착이 장난아닌거같어ㅠ)
첫째딸 목에 칼을 들이대고 인질극을 벌여 .
지랅발광을 떨던 김악마는 결국 결찰에 집 창문을 깨부수고 들어와서
체포가 되고 이 무시무시한 사건은 끝이나 .
그렇지만 최악인건 . 첫째딸은 실어증어 걸리고 심한 정신적 충격을 받아서
현재 정신과치료중이고 . 함께 감금되어있던 동거녀또한 정신척 충격이 크지
거기다 . 김씨부인 또한 제정신일리 만무하지 ...
어쨌든 이 김악마는 경찰에가서 자백하기를 본인은 억울하다는식으로
이야기하고 막내딸과의 성관계는 합의였다는 개염병똥싸는 소리를해
막내딸의 옷과 몸속에서 김악마의 정액이 채취됨...징그러운색꺅!!!!
그리고 현장검증 찾아온 김씨부인의 아들이 김악마를 향해서 욕설을 퍼붓자
아들을 향해 씨익 웃어보이고는 (사진에 있는 표정 ) 네 엄마 데려와! 하며
국민썅놈의 포스를 좔좔 흘리는 역대급 소름끼치는 장면을 만들어내지
그리고 후일담에 의하면 구치소에서 . 이렇게 말을했대
김씨부인 아들놈이 날보며 개거품을 물드라. 나중에 탈옥해서 그새끼를 죽여버리겠다며
금새 싸이코패틱한 표정으로 변하였다고하고
큰딸의 진술에 의하면 나는 감옥가서 잘 먹고 잘살겠다는 얘기도 했다고해
근데 이 미친놈의 새끼를 검찰에서는 사형을 내려달라고 호소를하는데
김창석 대법관이 무기징역을 끝가지 고수해
이유는 김악마가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자라났다는 점과
부인이 이혼하자는 말에 격분해서 범행을 벌인 점과
사상자가 2명에 그쳤다는 이유로 ........끝까지 사형선고를 하지않지
김악마는 사이코패스성향을 가진 인물로 판정이나
근데 이 김창석이라는 인간은 법을 수호하고 만인의 앞에서 평등해야하는
법을 선고하는 사람으로써 . 단지 ? 2명의 사상자만 발생했다는 점을 들었다는 것이
정말로 이해가 안돼지 않아 ?
그 말인 즉슨 사건현장에 있는 첫째딸과 동거녀도 성폭행하고
죽일수 있었는데 그 두명을 살았으니까 됐잖아?
라는 해괴망칙한 발상을 하는 걸로 밖에 받아들여 지지가 않아
아 ! 김악마는 소아성애자 이기도 하고 . 김씨부인과 결혼생활중에
막내딸 강간미수를 벌이기도 하지 .
이런 인간이에게는 아무리 실제로 행해지지 않는 사형이라도
사형선고를 받고 본인이 사형을 받을만한 극악무도한 짓을 했다는것에
평생 죄책감( 싸이코 패쓰라 죄책감을 못느끼지만 ...ㅠㅠ) 비슷한 거라도
생각을 하며 살게 해주어야지 !!!
심지어 재판과정에 참석한 유족한테 발언권이 주어졌을때
판사님 제발 사형시켜주세요 !! 라고 울부짖었는데도
첫번째 구형과 두번째 선고에 둘다 무기징역을 줘
만약에 김악마가 두 사람을 죽이지 않고 성폭행하고 칼로찌르는 상해를 입혔으면
김창석 저인간은 20년? 15년 때렸을것같아 .
사람은 죽이지않았다~ 하면서
전생에 김악마랑 김창석이랑 무슨 인연이 있길래 둘이 짝짝꿍하는건지
법을 배우셨다는 지식인께서 왜이렇게 잔인함에 대해서는 공감을 못하시는모르겠어
ㅠㅠㅠㅠㅠ
일단 나는 첫째딸이 너무너무 불쌍하고 평생 어떻게 살아갈지 ..ㅠㅠㅠ
너무 안타까운 사건인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