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부터 계속 컴퓨터 파워쪽에서 서리가 나서 직접 갈기 귀찮아서 수리 맡겼어
맡기면서 파워랑 먼지 청소만 해달라고 했거든??
근데 가져가서 파워 교체후 동의도 없이 컴퓨터 점검을 했다는거야 그러면서 점검하는데 과부화가 걸려서 전원이 들어왔다 나갔다 한데 아니 불과 가져가기 몇분전까지 프리미어랑 어도비 오디션 까지 잘돌렸던 컴인데 갑자기 말이 되냐 이러면서 따졌지. 근데 지금 내가 고장 냈냐고 원래 기계라는게 고장나는거다 이 ㅈㄹ하면서 화내고 소리지르고 욕하는거야
아니 말이됨?????? 기계라는게 원래 고장나는 거라고???? 말이야 똥이야 아니 그렇다쳐도 왜 방금전까지 멀쩡한 기계가 수거해간지 2시간 만에 고장이나??????
계속 싸우니까 옆에서 남자친구가 보다못해서 조곤 조곤 설명하니까 그때는 뭐라는줄 알아??
아니 내가 언제 파워가 안들어 온다고 했냐
나는 그냥 컴퓨터 안쪽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파워가 안들어 올수도 있다 라고 말했다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이거는 내가 수리 거부 한다고 수리 안해줄꺼라함
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네진짜
그래서 남친이 그럼 컴퓨터 아무것도 안건들였다는 거죠??
그러니까 점검만 하고 가져온 상태 그대로 있대
ㅁㅊ 나한테는 파워 교체 했다며 왜 말이 바껴??
그러면서 여자친구분 한테도 이런의미로 말씀을 드린거다 ㅇㅈㄹ
그래서 가져간 그대로 손대지 말고 가져오라니까 얼굴 마주치기 싫다고 퀵으로 붙일테니 퀵비용 나보고 내래
그러면서 마지막에 출장비 만원 달라는거야
그래서 출장비 주고 내가 직접 거기로 컴퓨터 찾으러 간다니까 주소 안알려줌
그래서 수리접수한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컴퓨터 가져다 달라 주소도 안알려주고 계속 안오면 신고 해도 되냐? 그리고 이거 클레임 어디다 접수 하냐고 말하니까 번호를 하나 알려주더라 그쪽으로 전화하니까 전화 안받음...ㅅㅂ
그래서 알려준 번호 연락이 안된다고 고객센터 다시 전화했더니 우리는 해결할수 잇는데 없다네??? 구냥 끈음
그리고 잠시후에 수리 기사가 나한테 전화옴
그리고 나서 내가 언제 전화를 씹었냐며 소리지르고 반말하면서 욕함 그래서 남자친구가 받아서 그쪽말한거 아니고 고객센터에서 알려준 클레임 거는 번호가 전화 안받는다고 말한거다라고 말했으나 미친놈이 듣지도 안고 소리만 지름 진심 미친놈인줄 남자친구도 잘참다 열받아서 같이 지랄 해줌
그러면서 기사가 내일 오전에 컴퓨터 찾으러 온댔지?!?!
잘찾으러 와라 내일보자 ㅇㅈㄹ떰
지가 말바꾸고 말도안되는거 덮어 씌울라고 한새끼가 오히려 큰소리임
미친...진짜 정신병잔줄 알았음 근데 저지랄 딸면서 주소는 끝까지 안알려줌 진짜 똥 제대로 밟았음
아진짜 이거 어떻게 하지?? 진짜 컴퓨터 버리고 새로 사야 하나?? 솔찍히 지금 찾으러 가도 기사가 _되봐라 하면서 일부러 고장낼꺼 같에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기사도 우리집 주소 알아서 너무 무서움ㅠㅠㅠ 진짜 왠만하면 컴퓨터 수리업체 맡기지 말아야 겠어ㅠㅠㅠㅠ
진짜 이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 아는 사람 없어???ㅠㅠㅠㅠㅠㅠㅠ지금진짜 손이 부들부들 떨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