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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보아 세계적 화장품 '메이블린뉴욕' 과 7억 CF계약

보아팬 |2004.08.02 00:00
조회 1,294 |추천 0
  ‘아시아의 별’ 보아(18)가 세계적인 화장품 브랜드 ‘메이블린뉴욕’과 7억원에 1년 전속모델 계약을 맺었다.

최근 gm대우와 3개월에 3억원이라는 파격적인 계약을 마친 보아는 이로써 두달새에 총 10억원의 cf 수익을 챙기게 됐다.

1917년 최초의 콤팩트 마스카라를 내놓으며 화장품 회사로서 발을 내디딘 메이블린뉴욕은 지난 98년 한국에 처음 진출했다. 색조화장품에 강한 면모를 보여온 메이블린뉴욕은 최근 18~24세의 여성을 타깃으로 한 젊은 메이크업 브랜드로 변신을 꾀하던 중이었다.

그리고 그 전환점을 만들 모델로 최근 한국, 일본을 중심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보아를 지목했다. 메이블린뉴욕이 한국인을 전속모델로 선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아가 출연하는 메이블린뉴욕 광고는 지난달 12일 지면 촬영을 끝냈다. 22일 서울 강남 테헤란로에서 tv 광고 촬영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tv 광고는 오는 9월께 선보일 예정이다.

메이블린뉴욕의 광고 담당자인 이현주 부장은 “이날 촬영장에는 보아를 보기 위해 이례적으로 메이블린뉴욕 본사의 간부들까지 방문했다. 보아의 cf 출연으로 메이블린뉴욕 제품이 아시아에서 선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보아는 6일 광주에서 열리는 ‘팅 콘서트’와 7일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 엑스포공원에서 벌어지는 ‘대한민국 음악축제’ 폐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박효실기자 gag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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