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고 있니
벌써 계절은 여름을 향해 가고있는거같아
너는 어떻게 지낼까
가끔 근황보면 너는 참 인기도 많고
잘사는거같아
나만 이렇겠지
몇년이 지나도 잊을 수 없는 너와의 추억 덕분에
몇년이 되어서도 참 많이 아프고 힘들다
나는 헤다판을 탈출할 수 있을 줄 알았어
근데 아닌거같아 잊기에는 아직 멀고 멀었나봐
그저 그냥 보고싶다
너를 안고싶고 우리 좋았던 그때 봄날로 돌아가서
헤어지지 말자고 다짐하고
그렇게 힘들었던 그때 다시 그손을 놓지않고 싶다
이렇게 고집부려서 미안해
이렇게라도 말하지 않으면 내가 너한테 연락해버릴거같아
사랑은 사람으로 잊는거라고
시간지나면 잊혀진다고 하는데
난 둘다 해당이 안되더라
보고싶다 그냥
나도 너처럼 너없이 잘살아보고싶다
미안해 ㅂㅎ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