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타팬 인증 가능한 사람인데
한달 전 쯤 워너원 병크라고 불리는 일이 터졌잖아
솔직히 애들 놀면서 욕도 안하고 졸라 순수하게 놀던데
오히려 미담급아님...??
인터뷰하면서 장난치고 다니고
그리고 이제 준비하러 오라니까 가서 집중해서 듣고 윤지성한테 이것저것 물어보고 오히려 미담급 일 아님?
그걸로 난 워너원 이미지 원래도 좋았지만 더 좋아졌는데...ㅋ...?
ㄷㄸ하고 아 시작하기 전에 욕해둬야겠다(?) 다 루머였고
쉽쉽쉽쉽 그것도 루머 였고
애들 너무 순수하게 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 그대로 였음 ㅋㅋㅋㅋㅋㅋㅋ
+연예계 뒷모습이 얼마나 그런지 들려오는 얘기도 많은데 정말 고딩들 모아 놨는데도 욕설 하나도 안들리고 고작 하는 말이 나 똥쌌어랑 고등래퍼 따라하는 거고 스탭 앞이던 뭐던 간에 쉬는 시간이였고 아무도 상관 안쓰고 옹성우는 방송이랑 진짜 똑같이 놀고 박우진은 스탭이랑 친해서 같이 인터뷰하는척 장난도 치던데 이게 순수한거 아니면 뭔데...??
+스탭이 자 이제 들어갑시다? 이런 식으로 말하니까 바로 잘 일어나서 쫄래 쫄래 따라가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