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소박한 대통령 박정희대통령은 당시 국민들의 대 희망이었다

대학생 |2004.08.05 00:00
조회 3,457 |추천 0
朴 正 熙 전 대통령 가족 사진 입니다 kpsung 2004-08-05 25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비록 군사쿠테타로 정권을 잡았던 군인이었지만 당시 민간정치인들은 빨갱이들 천지였고 너무나 혼란스러워 국민들은 죽지못해 살고있다며 새로운 정치를 갈망하고 있었다. 그는 군인이기에 앞서 날만새면 의회에서 삿대질하며 지겹게 싸우는 당시 민간정치인들을 과감하게 밀어내고 나라를 구해야겠다고 했다고 한다.











청와대 앞 뜰에서 외아들 지만과 함께... 사진찍는 사람은 박근혜씨의 어머니 육영수 여사.






가족의 단란한 한때.







육영수여사인지 박근혜대표인지 잘 알수가 없다. 이때 박정희대통령의 모습은 이상하게 초췌해 있었다. 육영수 여사를 문세광의 총탄에 잃은 후인걸로 기억된다.  정말 가엾은 대통령...








여름하기 대통령은 지방순시차 군인들과 담소하고 있는 모습인듯..






부인 육영수여사와 함께. 깡마른 모습은 욕심없는 사람처럼 보인다.














사랑스러운 두딸 근영 근혜를 옆에 앉고 찍었다. 대통령의 모습은 이제 완연한 노인의 모습이었다. 흰머리가 숭숭 나있는 그는 얼마전에 육영수여사를 잃은 후인걸로 봐진다.







소박하다못해 그냥 없는듯 검소하게 지내는것을 하나도 불편하게 생각하지 않은 대통령인걸로 기억된다. 차림새를 보면 감이 온다.







유신은 사실 박정희가 결단한게 아니었다. 그의 측근들이 대통령을 꼬득여 결국 유신헌법을 만든것이다. 박정희는 후반부에가서 별로 정치에 욕심이 없었다. 부인을 잃고나서 그는 그냥 조용히 물러나 살고 싶어했다. 그러나 차 지철같은 측근들이 유신을 강행했고 대통령은 마지못해 얼굴마담이 된것이다.
따지고 보면 죽일놈들이 박정희가 아니라 완전히 그의 측근들이었던것이다. 그들은 박정희의 우산밑에서 엄청난 축재와 권력을 칼을 휘두르고 있었다. 대통령만은 그저 홀로 외로운 청와대 생활을 검소하게 하고 있었다고 전해 진다.






대통령의 생신때 찍은걸로 추측된다. 케이크 복판에 서있는걸로 봐서..







육영수여사와는 다르게 언제나 수심에 가득찬 모습..











청와대에서 찍은 사진..



가족과 함께















가족사진







70년대 초쯤의 사진으로 추측.







대통령 세자녀의 모습...너무나 젊었을 시절...







가족사진







결혼식 사진







언제나 대통령은 나라일때문인지 뭔가를 골똘이 생각하면서 걸어다녔다. 사진찍을때도 저렇게 딴 생각속에서 있는듯한 표정이 매우 특이하다.







대통령의 그림솜씨는 무척 프로급이었다고 전해진다. 국민학교 교사였던 그는 그러한 재능이 특히 돋보였다한다.

경부선 고속도로 인터체인지도 다 그가 구상하고 다듬었다.





보좌관이나 비서를 시키지 않고 왠만한 잡일은 혼자 저렇게 스스로 다 했다고 한다. 옷차림새를 한번 보라 대통령의 위엄있는 모습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보인다.







대통령은 오르간실력도 정말 대단했다. 작곡도 꽤나 잘했으며 연주실력이 프로급이었다.







동료들과 함께 하기휴가.







근무중 잠시 망중한.







박근혜와 근영의 모습. 흰옷입은사람이 박근혜씨다.   육영수여사를 마지막 보내면서 잘가라고 관을 쓰다듬은후에 돌아서서 눈물짓고 있는 인간 박정희의 모습. 이 장면때문에 당시 수많은 국민들도 슬피 모두 울었다.







뉴질랜드 방문당시







해마다 추수철만되면 대통령은 지방으로 내려가 그해 수확량을 점검하고 농총진흥청 관계자들과 함께 벼개량작업을 독려했다고 전해진다. 자신은 농부의 아들임을 강조하며 벼베기를 하면서 즐거워 하던 모습.







육영수여사 서거후 대통령은 정치에서 손을 떼고 싶었다. 그러나 측근들은 그렇지 않았다. 아주 집요하게 박정희라는 우산을 계속 쓰고 권력을 즐기고 싶어했다.






농민의 아들 박정희의 모내기 모습. 그는 이런 일을 아주 익숙하게 해냈다.








배트민턴치는 대통령.






봄철 가뭄시찰중







지방민과의 대화.이때 대통령은 이미 예순을 훨씬 넘긴 노구를 이끌고 지방 어디로 하루가 멀다하고 시찰을 다녔는데 세세하게 모든 행정의 미비함을 지적, 개선을 일일히 지시하였고 반드시 확인을 해서 제대로 일이 진척되었는지를 알아보려고 했다. 특히 국민들이 불편해하는점을 잘 꼬집어낸 대통령으로 유명하다.







식목일날 나무심기의 모습







육영수여사의 지방시골 방문당시..

육여사도 매우 박대통령 못지않게 자상하였다. 그분역시 교양이 있었으며 박대통령을 가장 잘 보좌하는 아내이자 친구였다. 아마 박근혜씨도 결혼했으면 저분처럼 남편에게 잘 하고 있을것같다... 어머니의 그 피를 건네받아서...

 



언론때문이 아니라 손수 뜨개질하고 바느질하는걸 즐기셨다고 전해진다.







식목일날 나무심기.







재봉틀 만지는 육영수여사. 새로 들여온 재봉틀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중.







고아원 방문.







육여사는 틈틈히 경노당을 방문해서 떡과 술 국수를 대접했다.
특히 음식은 육여사가 직접 팔걷어 부치고 함께 만들었던걸로 유명하다.






린든 존슨 대통령 방한시에. 린든 존슨대통령은 미국인으로서도 매우 키가 큰 대통령이었다. 사람은 키가 작아도 머리에 든게 너무나 중요하다. 박정희대통령은 비록 작은 체구이나 어느 거인 못지않은 큰 사람이었던걸로 후세사람들은 기억하고 있다.







어느 경축식장에서 잠시. 박대통령 옆에있는 사람은 김종필 국무총리.







부부와 오랜만에 마음껏 담소하는 중.







육영수 여사와 지만군.







모 중학교를 방문하고.






탁구시범







지방시찰.







형식적인 정례만찬보다는 그냥 수수하고 조촐한 한식을 더 즐긴 육여사.

그분에게는 서양음식보다 된장찌개가 더 편했다.





경기전 시범경기







리틀엔젤스 공연후 만찬장에서







어떤 장면인지 잘 모르겠음.








한 시민이 육여사의 손을 뚫어지라고 보고 있다. 육여사의 인품을 이미 다 알고 있던 국민들인지라 그런 행동은 엄한 경호원들도 이해했다고 전해진다.



식목일날







지방 공단방문중에서







손수 옷만드는 시범을 보이는 육영수여사.







독서량이 참 많았고 사색을 유난히 많이 했던 대통령이었다. 그는 사소한 일보다는 큰 테두리를 먼저 생각했다. 요즘 언행가벼운 행동이 질타를 받는데 비하면 그는 그러한 경박함과는 거리가 너무 멀었다.

생각하고 실행하는 대통령이었다.





보좌관이 말리는데도 불구하고 구두와 양말을 금방 벗어제치고 논가로 뛰어들어 힘들어하는 농부를 쉬게한후 모내기를 하였다. 그러자 뒤따라 수행원들도 못이긴체 따라들어갔다.







사진찍는 모습







농민의 아들 박정희. 감따는 모습에서 인간미를 느낀다. 양주보다는 한잔의 막걸리 대포를 더 좋아했었다.







육여사 그리고 애견과 함께







주자를 독려하고 있는 박대통령. 아마 딸인 박근혜대표인지 아니면 전혀 다른 어떤 선수인지 구분이 가질 않는다. 아니 잘 모르겠다.







육여사와 함께 담소하는 모습







여름철 육여사와함께. 박정희대통령은 공식석상의 모습을 빼고는 절대로 넥타이를 매지 않았다. 그냥 순수하게 노타이 차림이 많았는데 저런 모습은 일대 유행을 만들어내었다. 공무원들도 모두 저런 차림이었다.







가족들과 함께 단란한 모습.
                              유영수여사와 외아들 지만과 함께 찍은 사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