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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잘못 사서 신혼집에 불날뻔 했습니다. 2번이나

김재은 |2018.05.03 17:52
조회 1,781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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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션 때문에 신혼집 2번이나 불 날뻔 했습니다.

3주동안 특별한 조치도 없고 교환도 안되요..

산지 1달도 안되서 문제가 생겨서 교환이라도 쉽게 될줄 알았는데..

그것도 엄청 복잡하고, 잘 안해줄려하고, 느리네요....(1달 경과)

 

생활이 안되네요... 밥을 먹고 살아야하는데..

 

 

냉장고,TV,세탁기 설치 후, 약 3~4일 후, S전자 인덕션 (L백화점 건대점 구매) 설치

약 설치 3주후, 주말 아침 인덕션을 켰더니 인덕션에서 전기 스파크 소리가 나더니, 인덕션 전원이 껐다 켜졌다를 반복. 인덕션 아래 전기 코드에서 계속 스파크 소리 남.( 영상 보유)

긴급 AS기사 방문 -> 설치시 너무 느슨하게 설치하여 꽉 조이는 조치를 했다고 함...

    

 

:AS기사는 이제 괜찮다고 그냥 쓰라고 함..... 

 

 하지만 위의 문제점에서 설치의 문제점을 볼 수 있고, AS기사들의 언급대로 설치의 문제로 여러 불편사항들이 발생. 1차적으로이러한 설치의 문제로 인하여 제품에 데미지를 입었음.

가전제품은 매일 생활과 밀접하여 사용하는 제품인데, 어떻게 위와 같은 불편사항이 생기고, 위험한 것을 안고 살아 갈 수 있을지 모르겠음..

    

구매처, AS기사, 설치기사 다 통합되어 있지 않고, 각각 연락해야 한다고 함.

이러한 생각이 드는 이유는 AS기사가 본인은 설치를 하지 않아서 그분들이 왜 이렇게 했는지 모른다고 하고 아예 다른 기관인 것처럼 이야기함.....

 

그 이후로 3주가 흐르고

계속 연락한 결과, 교환해줄 것 같다는 연락만 받고 기다리다가

 

인덕션에서 타는 냄새가 나고 전선에서 나는 냄새... !!!!!!!!!!!!!!!

전원에 불이 왔다갔다 그러더니 아예 꺼졌다.

긴급콜센터에 연락했다. 아직 불이 난건 아니라서 안된다는 식으로 말하더라...

그러면서도 사용은 하지 말란다..

 

일반AS 출근시간대에 AS를 받으라고 한다..

 

2일이 지났다. 일반 AS라도 받아야 교환전까지 쓸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교환될 제품은 AS출동이 안된단다...

지금 문제 발생한지가 3주가 지났고, 또 문제가 발생했는데..

교환은 언제 되며, 그동안은 어떻게 사용하라는 건지....

 

이제는 전자제품을 고른 내가 자책되고 힘들다.........너무 스트레스 받고 예랑이랑 이것 때문에 엄청 싸우게 된다. ...우리가 이것 때문에 왜 싸워야 하지.

 

현재 버너 생활을 하고 있다. 최대한 간편한 음식만 해먹고 주로 배달 시켜야 한다..

그전에 샀던 식재료는 생으로 다 버려야할 판...

 

왜 이렇게 생활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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