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나도힘드니가 음씀체하겠
일단나는 오늘시험마친 고일임
시험개어려워,,
여튼 제목그대로 신세한탄을 너무많이하는 엄마가힘듬 엄마가언제부터 그랬는지 딱히기억도 생각도안나지만 내생각에는 초등학교 육학년때부터 시작됬다고생각함
신세한탄이 무슨신세한탄이냐면 그냥 힘들다 이러며는 글쓰지도않음 그냥 입만열면 죽고싶다, 죽지못해산다,, ㅋㅋ 우리엄마 입에달고사는말임
이런말하게된계기는,,나도잘모르겠음 딱히이유라도알면 창피하고 쑥스럽겠지만 위로라도할텐데 이유도모르니 하핳ㅎㅎ
근데뭔가 일인듯 일아닌 일이터짐 어제저녁인가 일단 늦은 오후에 오랜만에 집에서 엄마아빠랑 밥을같이먹음 근데도 엄마가 아빠앞에서 계속 죽고싶다 죽지못해사는 사람이다 죽일수있으면 죽여줘라 등등 일단 주내용인 죽고싶다라는 말을계속함
당연히아빠는 엄마달래줄려고 장난치는대도 계속그런다 ㅎ핳,, 그냥 솔직한내심정으로는 엄마한테 어쩌라고. 이한마디하고싶다
엄마신세한탄때문에 아니다 신세한탄도아닌가 그냥 죽고싶다는말인가,,??
엄마말때문에 엄마랑 단둘이있는게 너무답답함 그리고 맨날천날 어디가아프고 죽겠고 죽고싶고 왜사는지모르겠다는 엄마한테 말도안걸고싶음
엄마가 딱히정신병이있는거는 아님 회사다니는거랑 전화통화하는거 들으면 진짜 아무이상없음
진짜 왜죽고싶은지 알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