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화내고 욕 하고 안좋게 헤어져서
한달내내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 좀 나아짐
어제 오해가 풀렸고 서로 울고불고 그래도 결국
사랑하는 마음이 훨씬 커서 서로 힘겹게 헤어진듯
상대방도 미련이 보였지만 나한테 못해줄거 같다며 헤어졌다 솔로가 좋다고
바보야 엄청 후회하고 반성해서 변해가지고 와
적어도 너 잊기전 까지는 기다릴게
내 기억속에서 잊혀지고 나서 오지말고
기억날때 얼른 와
너 나한테 못해준 기억만 많잖아
미안해서 못간다 하지말고
너 좀더 성숙하고 나한테 많이 미안해 질때
그때 와
나도 너 신경 안쓰고 좋게 생각하며 살게
최대한 긍정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