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우울해 보이긴 해요...
맨날 자 살하고 싶다고 그러고..
도움되고 싶은데 제가 다가오면 자기가 욕하게 되고 막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니까 상처 입히기 싫다고
저를 일부로 막 대하고 일부로 더 상처를 줘요
제가 있으면 자 살하고 싶은 마음이 줄어든대요
제가 있으면 걱정되서 못 죽겠대요
죽지 않길 바라는데
자기는 일만 죽어라 열심히 해서 효도 하다가 죽어버릴거래요
...휴.......기다려야 재회가 될까요?
잡는건 더이상 무리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