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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한진정보, 소송,민간차원 압박 방법

원본글작성자 |2018.05.04 17:27
조회 134 |추천 0
웃긴 건 두 팀정도가 하는 듯 한데 한 쪽은 훔쳐보면서 마치 또 다른 한 쪽에 질타하는 양 행세를 한다는 겁니다.불쌍하다는 말도 이 쪽에서 시작한 듯 한데, 정신상태가 거의 미친년 수준입니다.
화를 내도, 또 잠시 지나면 계속하고 있습니다.
짐작가는 미친 회사,인간들이 몇 있긴합니다.대한항공 전산센터에 있을 때 대한항공 쪽이 아니라도.
제가 거기 있을 때, 뭔가  조건 같은게 이상하면 직접적으로 저에게 말을 해 줘야, 제 선에서 해결을 하는데, 소속으로 있던 니드크레오라는 회사,한진정보 등 모두 핵심은 피하고 이상한 방법으로 뭔가 계속 던지고 있었습니다. 근데 또 개인적인 관계에서는 잘해주는 척하니 제 선에서는 거의 양보를 할 수 밖에 없었고.
마지막까지 그 짓 하다가 저거한테 불리하게 되니 막판에 제가 아무것도 못하는 양 몰아세우는 분위기였고, 그렇게 나왔는데, 나왔는데도 하는 짓이 꼭 그 꼴입니다.지 잘못 전혀 인식안하고 지 하고 싶은 말만 던지는 거의 단세포 수준.
아마 돈 준다 하니 하고 있든가, 혜택을 위해 하는 듯 한데, 대가리에 뭐가 들었는지.
이 상황 대한항공에 계속 말하고 있습니다.한 쪽은 관련된 다른 미친새끼들일거고, 한 쪽은 대한항공 쪽으로 짐작하고 있습니다. 불쌍하다 아가리를 까는 건 아마 정보시스템실 쪽에서 장난 쳐서 들어온 새끼들이 아닌가 하고ㅡㅡㅡㅡ말로 직접하지 않는다 해도 기척만으로 충분히 사람을 미치게 합니다.고의로 자기가 존재한다는 걸 알리는 쪽도 있고
5월 1일 작성글입니다1) 아직도 건물 윗 층에 미친년 하나가 불쌍하다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매일같이,화를 내도 일정한 목소리 톤으로,마치 메소드 연기라도 하는양,ㅇ불쌍하다 아가리를 까고 있습니다.제가 대한항공 쪽을 상대로 소송을 하는 건 이 미친 년의 짓도 한 부분 차지하고 있습니다.이 미친년이 내 주위에서 이런 짓을 하는 상황이 대한항공 쪽 처리,대한항공과 관련이 있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 미친년은 이 짓을 하면서도 어떤식으로든 스스로 정당화를 하며 계속하는데 지금도, 대한항공 쪽에서 시켜서 한다,어쩔수 없어 한다고 정당화를 하고 있을지 모른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쳐도 곱게 미쳐야된다 생각합니다. 제가 아가리라도 닥치라고 매일같이 말하고,지 대가리에서 지가 하는 짓이 나쁜 짓인지 모를까봐 매일같이 지가 하는 짓이 왜 나쁜지,제가 어떻게 느끼는지 인지할 만큼 욕을 하나,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미친년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2) 이 미친년이 이 짓을 하는 원인이 된 쪽은 대한 항공 쪽이라 생각합니다. 대한항공이 시켰거나,예전에는 대한항공 쪽이 했거나,여전히 대한항공이거나,그리고 대한항공 쪽도 여전히 하고 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건물밖,건물안에서 핸드폰,검퓨터,방,내 행동 등을 훔쳐보고, 지 할 소리 하면서 신경을 곤두서게 하는게 3년, 그 이전부터 구직활동 개입합치면 5년이 넘었습니다. 지들 말로 보면 업체 과롭히려고 저를 이용하고 있은 건데, 이 짓을 제가 거부하는데도 5년을 하고 있고,그동안 저는 취업을 할 수 없었습니다.그건 의사의 자유의 문제였고,이용당함의 문제였습니다.어느새끼 혹은 미친 회사는 사람을 능력이 없는, 경력을 완전히 무시하는 그런식으로 대하기도 했고.
이 미친새끼들을 어떻게 해야할는지요?
3) 대한항공에게 이 상황을 말을 안 했냐? 아닙니다.말한지 3년이 넘었고 소송 시작도 1년이 넘었습니다.상황 자체가 누가 봐도 문제가 있는데 회피,무대응,말장난으로 3년 넘게 끌고 있습니다.
 이 새끼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시민단체 등 소송 외 다룰수 있는 쪽 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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