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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음원 아무리 잘나가봐야 소용없다는걸 비스트보고 깨달았음

전직뷰티 |2018.05.04 23:22
조회 6,649 |추천 29
내가 뷰티였을때 느낀건데 솔직히 비스트보면 국내 음원 아무리 잘나가봐야 소용 없는거 같음

비스트가 전성기시절엔 음원이 남돌중에선 빅뱅 다음으로 잘나갔던 급인데

같은 시기에 활동한 빅뱅, 샤이니, 슈퍼주니어, 2PM 같은 가수들보다도 재산 적고 롱런 못한거 보면...

그래도 비스트가 한때 멜론 연간 4위까지 했었는데 정작 비스트 전성기시절 큐브엔터테인먼트 매출이 100억 약간 넘는 리얼 중소기업도 안되는 수준의 매출이었음. 비스트보다 음원은 약하지만 음판,해외인기 터진 모 중소그룹이 매출이 수백억대를 넘어간거 보면..

비스트가 인지도에 비해 팬덤이 너무 약해서 음반판매량이 약하고 해외인기가 약해서 대규모 해외투어 돌리지도 못하고

방시혁이 국내 음원 포기하고 해외투어용으로 신인그룹 만들었다 했을때 공감갔음

비스트처럼 음원 잘나가봐야 팬덤 약하고 해외인기 없으면 롱런 못하고 살아남지도 못함..

추천수29
반대수32
베플선녀|2018.05.04 23:23
허나 곡들은 오래도록 대중의 기억에 남지요 어떤 곡들을 제목까지 알고 흥얼거리며 기억해 주느냐가 가수들에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베플ㅇㅇ|2018.05.05 19:38
비스트정도면 굉장히 잘된거아닌가 대상도 3번인가 탔잖아 인기도 많았는뎅,,, 지금도 많구,, 아미지만 글을 좀 기분나쁘게 쓴거같당..
찬반|2018.05.04 23:31 전체보기
비스트가 음원으로 막 내세울 정도의 탑급은 아니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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