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8월 여름방학 특강 때 매일 아침 8시에 나가서 저녁 10시에 들어왔는데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었는지
매일 토하고 언니 방에 들어가면 힘들다며 울음 섞인 목소리밖에 안들리고 그랬는데 결국 자살했어 아직도 안믿긴다. 분명 3년전에는 그림 그리는걸 정말 좋아했던 언니였는데
작년 7~8월 여름방학 특강 때 매일 아침 8시에 나가서 저녁 10시에 들어왔는데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었는지
매일 토하고 언니 방에 들어가면 힘들다며 울음 섞인 목소리밖에 안들리고 그랬는데 결국 자살했어 아직도 안믿긴다. 분명 3년전에는 그림 그리는걸 정말 좋아했던 언니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