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써볼께요 (맘은 지금도 찢어지고 매일 울고있지만...)
2년 만남헤어짐을 통보받은 아침에도 함께 침대에 누워서 저녁에 보자하고 출근
여친 서울출장중이어서 연락해도 잘안되고 통화중에는 퉁명스럽게 대함
저는 SNS 거의 안함 그런데 그날 인스타 들어가서 추천인중 여친이 뜨길래 봤음
함께 1주일전 놀러갔던날에도 다른남자동생한테 연하남좀 소개시켜달라함
다른 사진에도 그런댓글많음 (남자좀 소개시켜달라)
톡으로 이런거 왜쓰는건데 너 나 무슨생각으로 만나길래 이런글써 라고 보냄
몇시간뒤 미안한데 맘이 식었어 헤어져임
저녁에 만나서 얘기나눠봄 그냥 맘이 없다함 다음날 다시만나서 얘기해봄 똑같음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다음날 다시 이유를 알려달라고 부탁함
자기엄마가 나이먹고 별볼일없는 쓸때없는사람 만나지말라고 몇개월동안 얘기했다함
내 친구들 다 별볼일없다
그리고 맘이 없다
내가 보수적이다??(친구랑 둘이사는집에 SNS로 모르는사람들 초대해서 밥먹고 술먹고 집에서 자고감) (전직장동료라며 역시 초대해서 술먹고 자고보냄 두가지다 여여,남여,남남등)
이상한거다 하지마라 하면 대답인즉 내머리가 쓰레기임 뭔생각을하는건데로 답이옴
잘헤어진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