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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고나왔는데...아빠땜에 혼란이와요

ㅇㅇ |2018.05.05 20:36
조회 23,736 |추천 4
안녕하세요 중2남학생 인데요

궁금해서 엄마 아이디로 들어와서 여기에 글남겨요 (죄송ㅜ)

어제 샤워하고 거실에 아빠만 계셔서 알몸으로 그냥 나왔어요

근데 아빠가 오시더니 털 많이 나고 많이 커졌다면서 잡아 당기시고

아래 동그란거 두개도 잘 있나 궁금하다고 만지셨어요

당황해서 그냥 웃으며 지나갔는데...

돌이켜 보니 이게 기분 나쁜거 같기도 하고 그냥 아빠니깐 그럴수 있는거 같기도 하고...

기분 나빠해야하는건지 아닌건지..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혼란이 와요

어떤게 맞는걸까요? 아빠니깐 그러실수 있나요?
추천수4
반대수61
베플|2018.05.06 03:31
성추행, 성희롱 남남, 여여도 해당되요. 여자들 피해자중에 친아빠에게 당한경우도 많아요. 나쁜 의도가 없었다고해도 쓴이가 기분이 나쁨 추행이고 희롱이에요. 아버지일지라도요. 다음부턴 의사표현 확실하게 하시구요. 의사 표현 확실하게 할줄 아는게 나중에도 모든일에 도움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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