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이고 다 지난일인데도 보자마자 심장이 쿵 내려앉으면서 계속 벌렁거리더라.. 사실 여행가고 있었어서 차에 엄마도 있고 그래서 울진 못했는데 갑자기 차가워지는? 느낌 나고 울음 나오려해서 결국 몰래 울었다.. ㅜㅜ 걔네는 다 잊었겠지만 나는 아직도 큰 트라우마로 남아서 친구 사귀는게 무서워 정말이야 친구 괴롭히지마.. 사진은 여행가서 찍은 토끼
재작년이고 다 지난일인데도 보자마자 심장이 쿵 내려앉으면서 계속 벌렁거리더라.. 사실 여행가고 있었어서 차에 엄마도 있고 그래서 울진 못했는데 갑자기 차가워지는? 느낌 나고 울음 나오려해서 결국 몰래 울었다.. ㅜㅜ 걔네는 다 잊었겠지만 나는 아직도 큰 트라우마로 남아서 친구 사귀는게 무서워 정말이야 친구 괴롭히지마.. 사진은 여행가서 찍은 토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