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대학생일때 꽤 긴 기간동안 먹여살리다시피 했습니다.
그러다 얼마전에 취업을 했는데요.한달에 150정도 번다네요. 근데 복지가 없어서 밥값 차비 부담하면 120남아요
근데 90은 짤없이 적금 넣어야된다네요.누구는 지 먹여살린다고 적금도 못넣는데.
암튼 적금 넣고 30남은걸로 옷사고 화장품같은것도 살테고 그럼 10만원 남는데이거는 연애하지 말자는 소리죠??
진짜 황당하네요. 제가 좀 많이벌긴하지만 그래도 카드값이 매달 100만원씩 나오는데참나 ㅋㅋㅋ 내가 큰거 바란것도 아닌데. 어떻게 이렇게 자기 잇속만 잘 챙겨먹는지 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