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마음이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너무 실망해버렸을까 너에게....
나와의 약속을 어겨버린 네가 용서가 되질 않아..
너무 화가나서 미쳐버릴것만 같아..
널보는게 ... 내 마음이 너무 힘이들어
이런 내마음을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모르겠어..
너에게 신뢰도 잃어버린거 같아...
그날이후 난 점점 변해갔어 예전의 내가 아니더라.
차갑고 냉정하게 널 대하고 있더라 어느새...
마음이 너무 괴로워 니가 옆에 있어도...
즐겁지가 않고 행복하지도 않고 우울하고 화가나
널 보내고 집에 돌아와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나서
한참을 울다가 멍하니 누워 생각에 잠겼어
내가 왜 이럴까 내감정이 내 마음이 왜이럴까
고장났나봐 내마음이...내감정이 조절이 안되
나와의 약속을 쉽게 어기고 깨버린 니가 너무 미워
그래서 너만보면 화가나서 미칠것만같아
그럼 안되는거 아는데... 좋게 생각하려고 하는데
잘안된다... 너랑 헤어지고 싶은건 아닌데....
그날이후 멈춰버린거 같에 내마음이
니가 어떻게 해도 풀리지 않을거 같아
나좀 어떡해좀 해봐 내가 어떻게 해야되는지
니가 좀 알려줄래 너무 버겁다 마음이
너무 무겁다 무언가 마음을 짖누르는것만 같아
마음이 공허하고 우울하다 .... 마음이 아프다 너무
배신감마저든다 너한테 나와 했던 약속이 너한테는
아무것도 아니였냐? 그렇게 쉽게 깨버릴만큼...
지키지도 않을거면 약속은 왜 했어....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거야 어기라고 있는게 아냐
나는 어떻게든 너랑한 약속 지키려고 안간힘을 쓰고
발버둥을 치고 무던히도 애를 썼는데 ....
넌 머냐 머가 그렇게 쉬워? 그렇게 쉽게 약속 지키지
않는 널 보며 내가 그동안 참고 버텨왔던 마음이
우르르 무너져 내리면서 그간 참아왔던 감정들도
같이 폭발해버려서 나도 감당이 안된다 내마음이
차갑게 변해버린 내모습에 너도 감당이 안되겠지
그래도 버텨 내가 그랬던것처럼 너도 똑같이 ...
당연한줄 알지? 그동안 너성격받아주느라...
참고 받아주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르지?
다 맞춰주고 지켜줬음 됬지 내가 멀 얼마나 더 참고
견디고 버티고 멀 얼마나 더해야 알아줄건데
고마워해야지 많이 힘들었겠구나 미안해 할줄 알야지
쉬운거 아니다 굽힐땐 굽힐줄도 알아야지
소중하게 생각하고 아껴줘야지....사랑해줘야지
너만 생각하고 너편하고 좋은거 행복한것만 생각하지
니가 편하고 행복하지 나한테 남는게 먼데?
그깟 약속 니멋대로 깨버리까 좋으냐?
약속 어기고 내가 변하니까 힘드냐?
내가 항상 웃어주고 착한줄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