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남자입니다
고등학교졸업하고 바로 특전부사관지원해서 20살 초반에 입대했습니다 그때 1년 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임관하고 군생활하면서 집하고 부대의 거리가 멀지만 그래도 기다려주는 여자친구가 너무 고마웠습니다 하지만 역시 몸이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다고 연락이 잘 안되는게 힘들다며 저를 떠나갔습니다 그렇게 헤어진지도 1년이 훌쩍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 친구를 못 잊었습니다 너무 힘들어 선임한테 조언을 받았습니다 선임은 다른 여자을 만나면 자연스레 잊혀질꺼다 라고 말했고 그래서 만나봤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인연을 만나 사귀고 밥먹고 영화를보고 사랑한다고 말해봐도 계속 전여자친구가 떠오르고 결국 상쳐만주고 헤어졌습니다 전 여자친구를 만날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못잊는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극복 방법좀 알려주세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