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재미있는 돼지 이야기

깔깔깔깔깔깔폐인폐인폐인

 

 

경서 속에 등장하는 동물 중에 돼지 이야기는 참 흥미롭다.

"스스로 거룩히 구별하며 스스로 정결케 하고 동산에 들어가서 그 가운데 있는 ②자를 따라 돼지고기와 가증한 물건과 쥐를 먹는 자가 다 함께 망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이사야 66:17)

 

먹으면 망하게 되는 돼지고기는 어떤 돼지고기일까?
돼지에 관련된 경서의 다른 내용을 살펴보자.

"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저희에게 응하였도다" 〔잠 26:11〕(베드로후서 2:22)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마태복음 7:6)

거룩한 것의 가치를 모르고 오히려 거룩한 것으로 씻김 받고도 다시 씻기 전으로 돌아간 자를 돼지로 비유하셨다.

경서에서는 거룩한 것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이며 인간이 거룩해질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님의 진리 말씀을 깨달아야만 하며 이 말씀의 물로 영혼이 깨끗해지면 하나님의 자녀 거룩한 백성으로 삼아주신다 약속하셨다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에베소서 5:26)


즉 경서 속에 등장하는 돼지는 굽이 갈라져 새김질을 못하는 짐승으로서 부정한 짐승으로 분류되어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에게 돼지고기를 절대 먹지 못하게 법으로까지 금해 알리고자
하신  깊은 뜻이 숨겨져 있다.

"돼지는 굽은 갈라졌으나 새김질을 못하므로 너희에게 부정하니 너희는 이런 것의 고기를 먹지 말 것이며 그 사체도 만지지 말 것이니라" (신명기 14:8)

그러나 그 돼지고기는 오늘날은 예수님 탄생 후 기원후가 되면서 먹든지 안 먹든지 상관이 없다.
육신의 법으로 지켜야 하는 율법의 적용을 받는 시대가 아닌 예수님으로부터 시작된 진리의 법이 적용됐기 때문이다.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④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 (요한복음 1:17)


그리고 경서에 약속한 주님 다시 오실 때에는 진리의 법을 예수님이 보내신 진리의 성령을 통해 배우게 되는데 그 진리로 우리는 우리 영혼의 죄를 씻김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죄와 상관 없는 자가 되어 구원 받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
오늘날은 극히 값진 진주같은 진리 말씀은 돼지 같은 사람은 알아보지 못한다.
아니 오히려 알아보려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가진 것이 가짜이기에 진짜 진주를 가진 자를
찢고 상하게 한다.

그러나 이 시대는 자신의 영혼을 위해 신의 성품에 참여하기 위해 거룩하게 하는 진주를 찾고 구하고 두드려야 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