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여학생 이에요
다음주에 학과에서 여행을 가는데 일본으로 가요
온천코스가 있던데....저희 교수님이 꼭 가고싶다고 하셔서...
제가 어디가서 피부 뽀얏고 대문자 S라인 몸매라고 항상 친구들 부러움을 사거든요...
근데 비밀이 있는게 가슴이 큰데 좀 쳐졌고 약간의 뽕으로 생각보단 작어요ㅜ
그런다고 완전 작은건 아님ㅜㅋㅋㅋ
또한 이상하게 머릿숱은 많은데 아래는 숱이 몇가닥 앖어요ㅜㅜㅜㅜㅜㅡ
친구들한테 비키니는 당당히 보여줄 자신 있는데ㅜ
완전 알몸은....털없는거땜에...
약간의 보정으로 속인(?)거로인한 친구들이 제몸매에 대한 기대(?)함이 너무커서
나의 몸매에 주목할듯한데...
거기에 부흥하지 못할거에대한 부담감?ㅜㅋㅋ
교수님 과친구들 온천욕 다하는데 나만 빠질수도 없고ㅋㅋ최대한 같이하긴 할껀데ㅜㅜㅜㅋㅋ
친구들이나 온천, 목욕탕 가보신 분들 있나요?
첨 옷벗을때 안뻘줌함? 어찌됫건 서로 몸 볼껀데ㅋㅋ괜찮을까요? 서로 등밀 해주고 더 친해지려나ㅜㅋㅋㅋ
가보신 분들 어떤지 설명좀 부탁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