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만 찍는 직캠러나 직찍러들은 없지만 그래도 행사있으면 찍으러 다니시는 분들때문에 공연사진들하고 영상들은 찾아보면 있다.....ㅋ 내가 메인인 직캠도 몇개 있음... 나 스스로가 아니 솔직히 우리 모두가 냉정하게 우린 뜨기 힘들거라는걸 너무 현실적으로 잘알고있어서 그게 더 비참하다 내가 진짜 재능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앗지만 그래도 잘하면 좋은 기회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역시 어려울것같아. 아 믹스나인에도 우리회사랑 우리팀 전원 나왔었엌ㅋ.......이런데도 회사가 있네요 이런 멘트가 나왔던게 기억나네 물론 편집도 진짜 심하게 짧았고 다 떨어짐.. 어버이날인데 엄마 아빠한테 걱정만 주는것 같아서 현타 심하게 온다 오늘따라
너네들한테 뭘 어째달라는것도 아니고 소설이라고 믿어도 상관없고 그냥 평소에 잘보던 판에 내 얘기를 털어놓고싶었을뿐이야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거라 다른데 힘들다고 말할사람도 별로없다..ㅎ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