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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C급 걸그룹

ㅇㅇ |2018.05.09 00:29
조회 19,176 |추천 104
우리만 찍는 직캠러나 직찍러들은 없지만 그래도 행사있으면 찍으러 다니시는 분들때문에 공연사진들하고 영상들은 찾아보면 있다.....ㅋ 내가 메인인 직캠도 몇개 있음... 나 스스로가 아니 솔직히 우리 모두가 냉정하게 우린 뜨기 힘들거라는걸 너무 현실적으로 잘알고있어서 그게 더 비참하다 내가 진짜 재능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앗지만 그래도 잘하면 좋은 기회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역시 어려울것같아. 아 믹스나인에도 우리회사랑 우리팀 전원 나왔었엌ㅋ.......이런데도 회사가 있네요 이런 멘트가 나왔던게 기억나네 물론 편집도 진짜 심하게 짧았고 다 떨어짐.. 어버이날인데 엄마 아빠한테 걱정만 주는것 같아서 현타 심하게 온다 오늘따라
너네들한테 뭘 어째달라는것도 아니고 소설이라고 믿어도 상관없고 그냥 평소에 잘보던 판에 내 얘기를 털어놓고싶었을뿐이야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거라 다른데 힘들다고 말할사람도 별로없다..ㅎ잘자


 

 

추천수104
반대수1
베플|2018.05.09 01:52
성공해라
베플어머나세상에|2018.05.09 21:21
진짜 연예인 할 게 못되네 힘들다고 얘기하면 악담부터 날라오네 이래놓고 감수성 어쩌고저쩌고 하는 게 우스울 따름이다.
베플ㅇㅇ|2018.05.10 00:13
음...내친구동생이 7년전 데뷔한 걸그룹이었음 그때당시 빛못봤는데 그래도 회사가 정산을 잘해줬는지 돈은 좀 모아서 나왔더라 후에 커피공부하더니 그돈으로 조그만 카페차려서 인스타에서 꽤반응이 좋고 지금 돈잘범 인생은 현재가 전부가 아님 미래에 어떤 미래가 있을지 모르잖아? 지금 열심히하면 분명 이길로 성공하진 못해도 다른길로 성공할수있는 발판이 될수있지않을까? 못떳다고 포기하지말고 지금에 최선을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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