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날씨도 막 바람불고...이상하게 치킨이 땡기는 날...그런 날...막 내가 먹고싶은 날은 아니고...막 치킨이 그냥마냥 이유없이 땡기는 날...
치킨에 맥주가 막 땡기는 날...
먹을 치킨 없나~~~하고 폰으로 막 찾다가 발견한 신메뉴
bhc 소이바베큐
우선...간장소스 치킨으로 다른 간장소스 치킨에 비해 간장 조린맛? 불맛? 그런게 막 짜거나 그런게 아니라...은은하게 올라오는 짠맛?!ㅎㅎㅎ
그러면서 뒤에는 달달하게 설탕이 아닌 물엿인가? 조청인가? 올리고당인가?의 단맛이 감싸는
우자지간...맥주랑 잘 어울리는
근데 맥주랑 안먹고 막걸리랑 같이 먹음요...
bhc 소이바베큐 기억하겠어...괜찮았던 치킨으로